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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Mercosur 협정 지연에 따른 아르헨티나 수산물 수출업계의 우려
  • 관리자 |
  • 2026-02-20 09: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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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협정 지연에 따른 아르헨티나 어업 부문의 경쟁력 및 투자 부문에 악영향
- EU-Mercosur 무역 협정 비준이 지연됨에 따라, 아르헨티나 어업 부문에서는 일자리 및 투자를 억제하는 기존 관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하였음
- EU는 아르헨티나산 가리비에 대해서는 8%, 오징어는 6~8%, 새우는 12~20%, 대구류는 15% 등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음
-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무역 협정 진행이 더디게 이루어져 현재 아르헨티나 수산물은 EU 시장에서 적용되는 관세 영향으로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주장하고 있음
- 예를 들어 EU 시장에서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수출품 중 하나인 붉은새우는 12% 관세를 부과받고 있으나, 에콰도르산 새우에 대해서는 0% 관세가 부과되고 있음
- 아르헨티나의 수산물 업계는 관세 영향뿐만 아니라, 수출 과정에서 부과되는 수출세의 영향으로 마진 약화와 투자를 저해하는 등의 영향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조속한 폐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음
 
출처 :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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