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서 상세
활동보고서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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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파푸아뉴기니 | 보고일 | 2026. 06. 09 |
|---|---|---|---|---|
| 구분 | 정기 | 월 | 2026년 06월 | |
| 보고자 | 정승화 | 이메일 | jc651016@gmail.com | |
| 제목 | 2026년 6월 정기보고 | |||
유류 가격 동향
| 조사일 | 회사명 | 가격 | 유종 | 기타 |
|---|---|---|---|---|
| 2026. 06. 08 | TWL Logistics Ltd. | K5.4719=USD 1.2411/liter (부가가치세 10% 포함 안됨) | Diesel |
해양·수산업 동향
1. PNG 수산업 변화의 움직임
(1) 25년 말 수산청장의 연안어업 발전에 대한 의지 표출 : 지난 25년 12월에 수산청장이 강조했던 Coastal Develop에 관한 PNG 수산청의 의도는 중앙 정부의 수산청 수입의 차입 영향으로 인하여 그 힘을 잃은 상태임. 하지만 이전에 수산청이 설립한 FCL(Fisheries Capital Ltd)의 사업 수행이 진행되는 관계로 연안어업 발전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지방 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방식의 연안어업 발전 도모
- PNG 수산업계와의 공조를 통한 사업 방식의 추구
- 기존 양식사업의 확대 및 새로운 아이템 개발 (외국인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생각 : 틸라피아, 해삼, 새우, 머드, 크랩 등)
(2) PNG 연안어업은 사회간접자본(SOC) 부족, 콜드체인 미비, 협소한 내수시장 등 구조적 한계로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또한 낮은 교육 수준과 높은 전기·수도·운송 비용으로 생산성과 수익성이 제한되고 있음. 이와 함께 노동력의 숙련도 부족, 리더십 부재, 공동체 내 개인주의 확산 등이 산업 발전의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으며, 과도한 정부 규제와 행정 부패 문제도 투자와 산업 성장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평가됨.
(3) PNG 연안 개발 방안, ODA 사업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 그 지역에 맞는 적절한 어로 장비의 보급 :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하여 주어야 하며, 부가가치를 높일수 있는 어종의 개발 및 후속 조치 방안을 함께 제시하여 주어야 한다. 관련된 모든 어구, 기계의 조작 및 운영을 또한 학습시켜야 된다.
- 수행되는 연안개발 사업이 그들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결과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단기간 내에 가시적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 초반에 최선의 방책을 수행한다.
- PNG ODA 사업은 밥상을 차려주고, 숟갈로 떠서 먹이는 데서 그치면 실패다. 여기서 한단계 더 나아가 소화를 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까지 해야 한다.
- 좋은 기계를 주면 금방 망가진다. 수리가 어렵다 보니 고가의 장비 마저도 얼마 지나지 않아 폐기가 된다. 쉽게 말하면 고가의 최신 장비를 주는 것은 PNG에게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차라리 아날로그가 이곳엔 더 도움이 된다.
(4) 결론
PNG는 사업 수행 여건이 열악해 단순 지원만으로는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중요한 국가로 평가됨. 따라서 ODA 사업은 유지·관리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거나, 별도의 사후관리가 거의 필요하지 않은 사업 위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함. 또한 한국은 ODA 사업을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PNG 정부 및 지역사회와 협력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음. 이를 통해 양국 간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확보하고, 향후 한국 기업의 현지 활동 기반을 확대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됨.
(1) 25년 말 수산청장의 연안어업 발전에 대한 의지 표출 : 지난 25년 12월에 수산청장이 강조했던 Coastal Develop에 관한 PNG 수산청의 의도는 중앙 정부의 수산청 수입의 차입 영향으로 인하여 그 힘을 잃은 상태임. 하지만 이전에 수산청이 설립한 FCL(Fisheries Capital Ltd)의 사업 수행이 진행되는 관계로 연안어업 발전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지방 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방식의 연안어업 발전 도모
- PNG 수산업계와의 공조를 통한 사업 방식의 추구
- 기존 양식사업의 확대 및 새로운 아이템 개발 (외국인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생각 : 틸라피아, 해삼, 새우, 머드, 크랩 등)
(2) PNG 연안어업은 사회간접자본(SOC) 부족, 콜드체인 미비, 협소한 내수시장 등 구조적 한계로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또한 낮은 교육 수준과 높은 전기·수도·운송 비용으로 생산성과 수익성이 제한되고 있음. 이와 함께 노동력의 숙련도 부족, 리더십 부재, 공동체 내 개인주의 확산 등이 산업 발전의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으며, 과도한 정부 규제와 행정 부패 문제도 투자와 산업 성장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평가됨.
(3) PNG 연안 개발 방안, ODA 사업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 그 지역에 맞는 적절한 어로 장비의 보급 :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하여 주어야 하며, 부가가치를 높일수 있는 어종의 개발 및 후속 조치 방안을 함께 제시하여 주어야 한다. 관련된 모든 어구, 기계의 조작 및 운영을 또한 학습시켜야 된다.
- 수행되는 연안개발 사업이 그들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결과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단기간 내에 가시적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 초반에 최선의 방책을 수행한다.
- PNG ODA 사업은 밥상을 차려주고, 숟갈로 떠서 먹이는 데서 그치면 실패다. 여기서 한단계 더 나아가 소화를 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까지 해야 한다.
- 좋은 기계를 주면 금방 망가진다. 수리가 어렵다 보니 고가의 장비 마저도 얼마 지나지 않아 폐기가 된다. 쉽게 말하면 고가의 최신 장비를 주는 것은 PNG에게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 차라리 아날로그가 이곳엔 더 도움이 된다.
(4) 결론
PNG는 사업 수행 여건이 열악해 단순 지원만으로는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중요한 국가로 평가됨. 따라서 ODA 사업은 유지·관리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거나, 별도의 사후관리가 거의 필요하지 않은 사업 위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함. 또한 한국은 ODA 사업을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PNG 정부 및 지역사회와 협력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음. 이를 통해 양국 간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확보하고, 향후 한국 기업의 현지 활동 기반을 확대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됨.
| 접수자 | 관리자 ( 2026.06.09 09:5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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