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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ltuna사 다랑어 생산증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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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22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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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tuna사(구 Soltai)’는 올해 말까지 자사의 참치 생산량을 증대할 계획이라는 ‘Soltuna사’ 재정담당 부장 프랭크 라오씨의 말을 인용, 「Solomon Star」지가 최근 보도했다.

주말 솔로몬 Noro시 태평양 저널리스트들에 따르면, 라오 부장이 자사는 참치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현재 일일 80톤의 생산량을 연말까지 100톤에서 120톤 사이까지 증가시키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국제시장에서 늘어나는 참치 로인 및 통조림제품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일일생산량을 증대시키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국제시장에서의 ‘Soltuna사’ 연간 참치 로인 생산량은 약 4,500톤에서 5,000톤 사이이다.

라오 부장에 따르면, 최근 국제시장의 황다랑어 어가가 톤당 미화 2,100불(14,800 솔로몬달러)이며, 참치 로인은 톤당 미화 6,500달러(45,800 솔로몬달러)에서 미화 6,800달러(48,000 솔로몬달러) 사이이다.
“참치 로인 수요가 매우 높아서, 우리 회사는 시장수요를 사로잡기를 희망한다”고 라오 이사는 말했다.
그러나 그는 자사는 자사가 직면하고 있는 인력문제로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다고 말했으며, 이는 높은 노동고용율과 지속적인 회사운영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작업에 대한 잘못된 태도에 기인한다고 부연 설명했다.

운영부장 존 피나씨는 자사가 일일 생산량을 100에서 120톤으로 밀어붙이기에는 인력적으로 핸디캡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산량을 증대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부연 설명했으며, 작업인부들의 태도가 높은 장기결근 및 작업인력 고용률을 초래하는 또 다른 요소라고 말했다.

이 문제의 주요원인을 물을 때, 행정담당 부장 아세리 쿠쿠이씨는 그것이 자사로서 매우 곤란한 이슈임을 인정한다.
쿠쿠이씨는 작업인부들의 사고방식과 태도에서 변화가 초과근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를 가볍게 여길 수 없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과거체제(2000년대 중반 폐업한 Solomon Taiyo사)에서 근무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용자들이 고용환경, 인센티브, 수익을 비교할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관리체제에서의 작업경험은 도전과제이다.
“이것은 이 문제의 기본선이여서, 사람들은 회사에 그들의 기여에 가치를 부여하고, 새로운 관리체제에 대한 신뢰를 구축할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고용자들의 믿음과 신뢰를 서서히 되돌려서, 향상시킬 것을 희망한다.”라고 쿠쿠이씨가 말했다.

‘Soltuna사’는 최근 유럽과 미국시장에 참치 로인의 90%를 수출하고 있는 중이며, 25톤 규모인 30개 컨테이너가 매달 수출되었다.
연간 추정소득 미화 2백만 불을 주는 황다랑어의 로인 1톤이 미화 6,000달러에 팔렸다.
참치통조림 제품은 솔로몬 국내시장의 90%를 차지하고, 해외에는 10%를 차지한다. 통조림 참치에 대한 높은 시장수요에도 불구하고, ‘Soltuna사’ 영업체제는 참치 로인의 수출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Soltuna사’의 재정담당 부장은 만약 자사가 생산량을 일일 100톤까지, 또는 최대 150톤까지 증대할 수 있다면, 회사는 분명히 미화 3백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부터 자사는 적자 경영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최대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라오씨는 말했다.
올해 7월의 Soltuna사의 연간재무제표에는 자사가 8백만 솔로몬달러의 손실경영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드리안 위컴 전무이사는 최근 그들이 자사 생산을 진흥시킬 공장설비에 투자하고 있는 것과 같이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있다고 강조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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