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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리카 불법어업으로 연간 1백만톤 손실
  • 관리자 |
  • 2012-10-29 19: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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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수산분야에서 남획 또는 관리체제 부실에 따라 연간 1백만톤의 어류 손실을 보고 있으며, 아프리카대륙의 손실은 연간 전체손실의 10분의 1정도 차지한다고 캐나다 콜롬비아대학 수멜라 라쉬드 어업센터 국장(교수)이 말했다.

“연간 10백만마리의 소와 동등한 가치를 가진다”고 말했으며, 부연해서 “아프리카 단독으로 연간 1백만톤의 손실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산분야 교수에 따르면, 1950년도 전체 어류 어획량이 10백만톤이었으나, 그 톤수는 1980년도에 연간 60백만톤에서 70백만톤까지 평준화될 때까지 꾸준히 성장해왔다.
“어획량은 실질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우리는 어류를 덜 어획하기 위해 더 많은 재원들을 투자하고 있다”고 8차 아프리카개발포럼에서 어업자원 이용에 대한 원탁토론기간에 그가 만든 프레젠테이션에서 말했다.

적정하게 관리만 한다면, 프레젠테이션에 따르면 어업은 보다 많은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할 수 있으며, 영양이 불균형한 20백만명의 전세계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식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수산업분야에서 충분한 이득을 얻기 위해서는 이런 자원들의 정확한 가치가 잘 알려질 필요가 있고, 적정한 지식들이 수산자원을 제공하는 생태계와 어종 상황에 대하여 습득될 필요가 있다고 라시드 국장은 말했다.

다른 천연자원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는 수산자원의 이용에서 쇠퇴하고 있다. 아프리카대륙 자원의 75%까지 완전히 개발되어왔다고 말했다.

해면수산업이 국가 GDP의 5%까지 공헌하고 있는 나미비아는 이를 관리하는 더 많거나 적은 포괄적인 정책과 그 대응전략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미비아 수산해양자원부 기획국 애나 에라스투스 국장에 따르면, 어업은 생산의 70%가 수출되어왔으며, 직접적으로 13,500명을 종사한다. 어업은 나미비아의 두 번째로 중요한 외화소득원이라고 말했다.

나미비아는 수산업의 관리체계와 관련한 3가지 전략을 개발해 왔다. 이러한 전략들은 첫째 품종 회복, 둘째 수산업 소득극대화, 셋째 모니터링, 통제 및 감시시스템을 통한 효율적인 어업관리체제와 관련한 과제들을 해결한다.
마지막 전략은, 아프리카의 나머지 부분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영역이라고 라쉬드 교수는 부연설명했으며, "지역 및 국제 협력의 여지가 엄청 많이 있다"고 말했다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파트너국가로서 노르웨이가 있다. 노르웨이는 최근까지 불법어업으로 인해 미화 180백만불을 손해 봤다.
IUU어업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된 노르웨이 국립자문그룹의 구너 스톨비크씨는 “전통적인 해양법 집행은 우리의 집행 중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노르웨이는 북대서양에서 IUU 어업에 종사하는 선박 또한 서부 아프리카 수역을 목표로 하고있고, 두 지역 사이의 협력이 필요로 하는 상황을 발견했다.
“우리는 누가 소유하고, 통제하며, 불법적인 재정협력을 하는지 알기를 원하며, 이는 운영에 자금을 지원하는 돈을 가진 사람들이다.”라고 스톨비크씨가 말했다.

노르웨이는 2012년 2월 인터폴에 FCWG라는 수산업범죄수사대를 설치했으며, 이 수사대에는 아프리카국가 몇몇 나라를 포함해서 다수의 국가가 참여했다. 이 조직에는 태국 방콕이 참여했으며, 아프리카연안국을 포함한 20여개 국가가 지금까지의 회의에 참석했다.

원탁회의 참가자는 나미비아에는 수산부문을 도와 규제하기 위한 여러 단체가 있고, 상업어업에 관련된 일부 210척들이 어로조업을 나갈 때 마다 승선 관독관이 필요하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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