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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서양의 참다랑어 어자원 증가세로 전환”
- 관리자 |
- 2012-11-21 11: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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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AT 과학위, 보고서 통해 밝혀 ... 日 등 각국의 어획쿼터량 증가 가능성
감소추세에 있던 동대서양의 참다랑어 어자원량이 2012년 들어 증가추세로 돌아섰다는 보고서를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가입 회원국 49개 국가·지역) 과학위원회가 정리(발표)했다고 「아사히신문」등 일본 언론매체 등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에 따라 일본 수산청은 11월에 열리는 ICCAT 연례회의에서 일본을 포함한 각국의 어획 할당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참다랑어는 참치류 중에 최고급 초밥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ICCAT 과학위원회는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렸다.
각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정해진 어획량을 이전보다 단기간에 확보할 수 있게 되는 등 참다랑어 어자원은 2010년 조사에 비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한다.
동대서양에서는 1970년대 중반부터 참다랑어 어자원이 감소했다. 따라서 ICCAT에서는 1999년에 어획규제 조치를 도입했다.
2010년에는 2009년에 비해 어획쿼터량을 40%나 감축하는 등 참다랑어 어자원 유지에 노력해 왔다.
2013년까지는 1만2,900톤의 어획쿼터량이 유지되지만, 이번 보고서에는 「어획쿼터량에 있어 600톤 증가는 가능하다」내용이 담겼다.
일본 수산청 국제과는 『참다랑어 쿼터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검토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감소추세에 있던 동대서양의 참다랑어 어자원량이 2012년 들어 증가추세로 돌아섰다는 보고서를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가입 회원국 49개 국가·지역) 과학위원회가 정리(발표)했다고 「아사히신문」등 일본 언론매체 등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에 따라 일본 수산청은 11월에 열리는 ICCAT 연례회의에서 일본을 포함한 각국의 어획 할당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참다랑어는 참치류 중에 최고급 초밥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ICCAT 과학위원회는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렸다.
각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정해진 어획량을 이전보다 단기간에 확보할 수 있게 되는 등 참다랑어 어자원은 2010년 조사에 비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한다.
동대서양에서는 1970년대 중반부터 참다랑어 어자원이 감소했다. 따라서 ICCAT에서는 1999년에 어획규제 조치를 도입했다.
2010년에는 2009년에 비해 어획쿼터량을 40%나 감축하는 등 참다랑어 어자원 유지에 노력해 왔다.
2013년까지는 1만2,900톤의 어획쿼터량이 유지되지만, 이번 보고서에는 「어획쿼터량에 있어 600톤 증가는 가능하다」내용이 담겼다.
일본 수산청 국제과는 『참다랑어 쿼터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검토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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