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기구
- EC, ICCAT에 '13년 참다랑어 쿼터 증량 제안 계획
- 관리자 |
- 2012-11-21 1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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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만3,500톤으로 증량 방안 제안 예정
EU의 상임대표위원회(Coreper)의 기본 방침아래 그리고 EU 회원국들의 지지를 받아 EC(유럽집행위원회)는 동대서양과 지중해에서의 2013년 총허용어획량(TAC)을 1만3,500톤으로 증가시켜 제안하는 방안을 재가했다.
이에 대해 스페인 농식품환경부(Magrama)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모로코의 항구도시 아가디르(Agadir)에서 열리는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 제18차 특별회의」에 제출할 제안 건에 대한 승인을 환영했다.
EC는 이러한 결정이 참다랑어 어자원의 과학적인 상태와 관리조치들 간에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스페인에 의한 거듭된 요청에 따라 내려졌다고 강조했다. 왜냐하면 이러한 결정은 신중하게 검토된 ICCAT 과학위원회(SCRS)의 보고서에 부합되게 내려졌기 때문이다.
스페인 농식품환경부 Miguel Arias Cañete 장관은 지난 EU 수산장관 협의회에서 (ICCAT 과학위원회 보고서를 고려해) 유연한 협상 진행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Magrama는 참다랑어 어자원의 긍정적인 개발은 2006년에 채택되고 2008년과 2010년에 개정된 참다랑어의 회복계획을 어민들이 책임감을 갖고 엄격히 지켰기 때문에 가능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미구엘(Miguel Arias Cañete) 장관은 『이러한 참다랑어 어자원의 회복 및 개선 덕분에 새로운 가능성이 참다랑어 어업 부문에 주어졌다. 참다랑어 보호에 있어 책임감이 투철하다는 것을 증명했던 참다랑어 어업 부문은 세계에서 가장 잘 통제되며 관리되고 있다. 대서양 참다랑어 어업 부문은 다른 지역어업 부문 보다 더 엄격한 관리기준이 시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U의 상임대표위원회(Coreper)의 기본 방침아래 그리고 EU 회원국들의 지지를 받아 EC(유럽집행위원회)는 동대서양과 지중해에서의 2013년 총허용어획량(TAC)을 1만3,500톤으로 증가시켜 제안하는 방안을 재가했다.
이에 대해 스페인 농식품환경부(Magrama)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모로코의 항구도시 아가디르(Agadir)에서 열리는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 제18차 특별회의」에 제출할 제안 건에 대한 승인을 환영했다.
EC는 이러한 결정이 참다랑어 어자원의 과학적인 상태와 관리조치들 간에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스페인에 의한 거듭된 요청에 따라 내려졌다고 강조했다. 왜냐하면 이러한 결정은 신중하게 검토된 ICCAT 과학위원회(SCRS)의 보고서에 부합되게 내려졌기 때문이다.
스페인 농식품환경부 Miguel Arias Cañete 장관은 지난 EU 수산장관 협의회에서 (ICCAT 과학위원회 보고서를 고려해) 유연한 협상 진행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Magrama는 참다랑어 어자원의 긍정적인 개발은 2006년에 채택되고 2008년과 2010년에 개정된 참다랑어의 회복계획을 어민들이 책임감을 갖고 엄격히 지켰기 때문에 가능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미구엘(Miguel Arias Cañete) 장관은 『이러한 참다랑어 어자원의 회복 및 개선 덕분에 새로운 가능성이 참다랑어 어업 부문에 주어졌다. 참다랑어 보호에 있어 책임감이 투철하다는 것을 증명했던 참다랑어 어업 부문은 세계에서 가장 잘 통제되며 관리되고 있다. 대서양 참다랑어 어업 부문은 다른 지역어업 부문 보다 더 엄격한 관리기준이 시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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