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정보
- 올해 미국 베링해 명태어업 명태어획량 117만5,280톤
- 관리자 |
- 2012-11-21 14:31:21|
- 6218
- 메인출력
11월 1일 어기 종료 ... 총 어획쿼터 118만톤의 99.6% 소진

최근 활발한 조업활동을 펼쳤던 베링해 명태잡이 선단은 올해 B어기를 종료하면서 지난 11월 1일 어구를 달아매고 올해 조업을 마쳤다.
명태잡이 선단은 올해, 2012년 조업 쿼터 118만 톤 중 99.6%인 1,175,280톤을 어획했으며 연어 부수어획은 현저히 감소했다.
103척의 선단 대부분은, 10월까지 조업을 마친 어선들 소수(小數)를 포함해 조기에 조업을 마쳤다. 연안 마을지역 기금(Coastal Villages Region Fund) 소속의 341 피트짜리 조업-가공선 ‘노던 호크호(Northern Hawk)’는 지난 9월 7일에 시애틀에 도착했다.
공동체 개발쿼터(CDQ) 그룹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어기에 상당히 기뻐했다고 연안마을기금의 프로젝트 과장인 도슨 후버(Dawson Hoover)가 밝혔다.
후버씨는 미국 베링해 명태 어기의 조기 종료는 어민들에게 집에 머무는 시간이 더 많게 할 것이며 지난해의 장기간의 힘든 어기에 비해 나아진 점(개선)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했다고 밝혔다.
4종류(CDQ 그룹, 어획-가공선들, 모선들 그리고 어로선들)중 어로선들은 2012년에 52만5,301톤을 어획해 가장 많은 어획고를 기록했다. 4종류의 모든 어선 그룹들은 자신들의 쿼터량 중 99% 또는 99.5% 이내의 어획량을 기록했다고 미국 해양수산청(NMFS) 담당 과장인 조시 키톤(Josh Kea ton)씨가 말했다.
심지어 지난해의 힘든 어기로 인해 어선단들은 지난해 어획 쿼터량 중 94~96% 이내에서 어획량을 기록했다고 회고했다.
미국 베링해 A어기에는 빙산면이 2012년 초에 명태 어획노력들을 복잡하고 어렵게 만든 바 있다.
그는 이에 대해 『명태잡이 어선들이 고도로 집중되어 A어기 어획쿼터를 소진시키기 위해 어획활동을 계속했으나 어획쿼터 소진시간은 좀더 오래 걸렸고 빙산면 사이에서 명태를 찾아내기 위해 분투해야만 했었다.』고 밝혔다.
반면 B어기의 경우 앞서 기울인 어획노력에 있어 유빙문제를 수반하지 않았던 반면 청어의 부수어획에 대해 미국 수산당국은 지난 10월에 특별관리 제한조치를 부과하도록 했다.
이 선단의 대부분은 그 날짜인 11월 1일까지 조업을 마쳤지만 이 선단들은 청어 부수어획 쿼터량 한도를 모두 소진시켰다. 이에 따라 NMFS는 세인트 폴 아일랜드 북부와 세인트 로렌스 섬 이남에 위치한 조업어장들 중 북부구역 어장을 폐쇄했다.
연어 부수어획은 1만1,079마리로 설정한도 이하였다.
이와 관련 지난해 베링해 치누크 연어의 부수어획량은 2만5,000마리로 설정기준치(6만 마리) 아래 수준이었다.
명태 시장 가격은 최근연도들 동안 평균가격대(파운드당 약 1달러)에 머물렀으리라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알래스카 명태어업은 미국에서 물량 면에서 최대 어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 지역
- 아메리카
- 국가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