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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수산업 진흥 위해 ‘14년까지 20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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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1 14: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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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 어획량 두 배 증가 통해 수산업 육성이 목표

 

 

브라질 딜마 루쎄프(Dilma Rousseff) 대통령은 최근 브라질 정부가 어획량을 2배로 증가시켜 수산업계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수산업을 진흥시킬 목적을 가진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딜마 대통령<사진 위>은 이 계획에 20억 달러의 자금을 투입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 그녀는 『우리는 지금부터 2014년까지 어획량을 두 배로 증가시켜 연간 어류 생산량을 200만톤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20억 달러의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며 『이를 위해 우리는 브라질 어업계를 위해 융자금을 증가시키고 조합들을 지원하며 기술지원에 투자하고 보관창고와 교역시설들을 개선할 예정』이라고 커피타임을 겸한 이 프로그램 설명회 동안 딜마 대통령이 밝혔다.
루쎄프 대통령은 7만8,000달러 미만의 수입을 내는 어민들과 연간 15만 6,000달러이하의 수입을 내는 양식업자들은 이자율 4%와 융자 후 2년 만에 상환시작을 조건으로 한 관대한 융자금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규모 연안어업자들은 1,200 달러의 융자금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자금은 융자 후 4년 만에 상환을 시작하며 이자율은 0.5%이다.
브라질 정부에서는 조합들을 돕기 위해 연리 2%의 이자에 14만7,000 달러의 자금지원을 하게 될 것이다.
루쎄프 대통령은 『그 자금을 가지고 조합들은 어로장비, 어망들을 구입할 수 있으며 어선들을 개선하고 냉동 창고를 지으며 브라질에 어류 생산의 주요 문제들 중 하나인 바다쓰레기 문제를 피하면서 교역조건들을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브라질 정부는 어가(漁家)를 위해 공정한 가격으로 어류를 판매하는 것을 보장하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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