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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바렌츠해 대구 쿼터, 100만톤 설정
- 관리자 |
- 2012-11-21 14: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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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 수준 ... `러시아-노르웨이 어업 공동위’ 결정

러시아와 노르웨이가 최근 노르웨이 항구도시 토론하임(Trondheim)에서 양자간 어업협정(의정서)에 서명<사진 위>했다고 「fishnewseu」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어업협정은 2013년 한 해 동안 바렌츠해에서의 대구 쿼터를 사상 최고수준인 100만 톤으로 설정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노르웨이 수산연안부 리스베쓰 베르그-한센(Lisbeth Berg-Hansen) 장관은 『바렌츠해에서 대구 어자원은 현재 환상적인 상태이며 나는 러시아-노르웨이 어업위원회가 2013년 동안 설정했던 대구쿼터에 대해 황홀감을 느낄 정도였다.』고 말했다. 베르그 한센 장관은 또 『노르웨이 어민들은 2012년 보다 더 많은 대구 약 10만7,000톤을 잡을 수 있도록 허용 받을 것이라는 사실은 해상과 육상에서의 활동을 확대시킬 것이다. 이건 연안공동체들에게 일자리와 경제성장을 가져다주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2013년도 바렌츠해의 대구 어획쿼터는 국제해양탐사기구(ICES)에 의해 발표된 과학적인 권고에 따라 설정된 어획한도에도 못 미쳐 어자원이 지속가능한 수준이다.
2013년 동안 북동부 북극(바렌츠해)산 대구의 총 어획쿼터는 100만 톤으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2012년에 비해 24만9,000톤이 증가한 것이다.
이러한 쿼터량은 바렌츠해의 우수한 어자원 상태 덕분에 러시아-노르웨이 공동어업위원회에 의해 이전에 수립된 (공동관리계획의 기조에 따라 산출된) 권고 쿼터량 보다 6만톤 많은 수준이다. 이번에 설정된 총 어획쿼터는 이전연도들과 같은 비율로 노르웨이, 러시아 그리고 제3국가들에게 분할 할당된다. 2013년 노르웨이의 대구 어획쿼터는 44만6,740톤(연안산 대구 2만1,000톤 + 과학 목적용 7,000톤 포함)이다.
올해 서명된 의정서(프로토콜)는 수산연안부 아르네 뤠크순드 차관(Secretary General)과 러시아 연방 수산청 바실리 소코로프(Vasiliy Sokolov) 부청장에 의해 서명되었다.
2013년 동안 바렌츠해에서 해덕 총 어획쿼터는 20만 톤으로 설정되었다. 이는 2012년에 비해 11만8,000톤 적은 것이며 과학적인 전략에 기반을 두고 있는 권고수치들보다 3만8,000톤이나 낮은 수준 이다.
이러한 해덕 어획쿼터는 모든 대구 어자원의 추가적인 감소를 둔화시키기 위해 삭감되었다.
2013년 동안 카펠린 어획쿼터는 20만 톤으로 설정되었는데 이는 ICES의 권고수준에 부합되는 것이다. 이러한 어획쿼터량 수준은 2012년에 비해 37% 감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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