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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완다, 전문가들 수산분야에 대해 밝은 전망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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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5 18: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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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투자가 더 많이 필요한 양식장 전경 / The Sunday Times / File.

어류양식 및 교역의 사업 기회를 무시하기에는 너무나 중요하고, 정부는 이 부분에 대한 투자증진을 위한 특별한 관리소를 마련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여야한다고 농업축산자원부(MINAGRI)의 한 전문가는 거듭 강조했다고 르완다 언론지 「The Sunday Times」가 최근 보도했다.

농업축산자원부의 내륙호수 통합계발 관리지원사업(PAIGLAC) 조정관인 윌슨 루타가니라 박사는 뉴스타임즈지와의 인터뷰에서 어류의 생산수준과 생산시장 모두 유망하다고 말했다.
“이것은 기술이 동반된 사업이며 민간 부문에 의해 운영되어야 하지만, 정부로부터 자문 서비스를 받을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정부에게 이 분야를 관리하기 위하여 특별한 센터를 설치할 것을 요청했다. “현재 우리는 이를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적인 방식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다”라고 말했다.

내륙호수 통합계발 관리지원사업(PAIGLAC)의 지원과 관련하여, 르완다의 어류생산은 2006년 7천 톤에서 2012년 1만7천 톤까지 도달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르완다 내 어업 및 양식업의 개발을 위하여 재원을 마련하였고, 일부인 약 20백만 불의 대출금은 아프리카개발은행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르완다의 어업부분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하였다.
다른 활동으로는, 지속적인 어업방식분야의 어류양식업자 훈련, 17개의 내륙호수주변 강유역의 보호활동 수행, 어류양식장의 재건 및 창출분야에서 어류양식업자 원조, 또한 키젬베 어류 부화장 재건, 르완다 호수들과 틸라피아 어종의 양어장들을 회복시켰다.

Dr. Rutaganira 박사는 작년 내륙호수 통합계발 관리지원사업(PAIGLAC)의 단계적인 활동을 통해서, 정부가 수산업을 조직화하는 것을 돕도록 코디네이터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그는 내년 회계 연도에 많은 노력들을 조정하기 위하여 정부가 특별하고 강력한 관리소를 마련할 것을 희망한다.

박사는 2013년도 2만5천 톤, 2020년도 12만 톤까지 어류생산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관리할 조직화된 센터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르완다 어류 상인은 콩고민주공화국에 그들의 제품을 많이 판매하지만, 거래량을 표시하거나 이를 개선할 무역의 세부사항을 유지할 지표가 남아 있지 않다는 사실들을 언급했다.

그러나 어류제품에 대한 높은 수요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르완다 어류 상인과 양식업자들을 위해 어류제품에 대한 시장이 보장되고 있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콩고에서 어류 1kg당 $7에 가져오는 반면, 현지에서는 1kg당 $3의 비용이 든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리고 르완다 시장에서만 보면 어류가격이 지난 20년 동안 증가되어왔으며, 그 추세는 빠른 수요 증가에 역행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국가 최근 어류양식마스터플랜의 시장분석을 통해 알 수 있다.
루타사니라 박사는 “우리는 투자자들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르완다는 수산업분야를 향상시킬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권고를 마련한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있다. 2011-2020 수산업 및 어류양식업 마스터플랜에서는 르완다 내 수산자원의 개발 및 관리를 위한 많은 우수사례를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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