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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미쯔비시社, 태국에 식품(새우)사업체 설립
- 관리자 |
- 2013-01-30 10: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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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블랙타이거 새우) 수산물 대상 ‘태국유니온냉동그룹’과 공동으로

일본의 미쯔비시社가 태국에 새우 수산물 벤처사업체를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현지 언론매체인 「방콕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발표는 라이벌 회사인 ‘Mitsui & Co’가 일본 무역관들이 식품에 주안점을 두고 투자했던 태국에 설탕 투자를 발표한지 하루 만에 나온 것이다.
동경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시장가치 면에서 일본의 최대 무역회사인 미쓰비시社가 이 동남아시아 국가 해안에 기존시설들을 구매하고 신규빌딩을 지어 태국유니온냉동(TUF) 그룹과 공동으로 새우사업체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미쯔비시사는 이 벤처사업의 49%의 지분을 갖게 되며 총 프로젝트 비용은 30억 엔(3,600만 달러)이 될 것이다. 이 회사는 『이번 태국 진출 전략은 미쓰비시사가 식제품들에 대한 전세계적인 수요를 늘리고 자원의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는 역할을 충족시키려는 이 회사의 대책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2012년에 Cofco Corp사와 함께 중국의 육류와 가축분야에 투자했고 칠레의 연어 양식사업에 진출했으며 더욱이 브라질에는 곡식 수집사업에, 그리고 브라질에는 커피농장 등에 진출한 바 있다.
설립하기로 한 태국 벤처사업체를 통해 미쯔비시사는 연간 1만 톤의 새우(타이거새우)를 생산 목표로 잡고 있다.
자연산과 양식산 새우의 연간 총 소비량은 전세계적으로 총 650만 톤이라고 미쓰비시사는 밝혔다.
이 회사는 또 『태국 벤처 회사 설립 목표는 새우제품들의 전세계적인 수요를 긴급하게 증가시킬 필요성에 대한 대응전략으로 잘 자리 잡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일본의 미쯔비시社가 태국에 새우 수산물 벤처사업체를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현지 언론매체인 「방콕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발표는 라이벌 회사인 ‘Mitsui & Co’가 일본 무역관들이 식품에 주안점을 두고 투자했던 태국에 설탕 투자를 발표한지 하루 만에 나온 것이다.
동경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시장가치 면에서 일본의 최대 무역회사인 미쓰비시社가 이 동남아시아 국가 해안에 기존시설들을 구매하고 신규빌딩을 지어 태국유니온냉동(TUF) 그룹과 공동으로 새우사업체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미쯔비시사는 이 벤처사업의 49%의 지분을 갖게 되며 총 프로젝트 비용은 30억 엔(3,600만 달러)이 될 것이다. 이 회사는 『이번 태국 진출 전략은 미쓰비시사가 식제품들에 대한 전세계적인 수요를 늘리고 자원의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는 역할을 충족시키려는 이 회사의 대책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2012년에 Cofco Corp사와 함께 중국의 육류와 가축분야에 투자했고 칠레의 연어 양식사업에 진출했으며 더욱이 브라질에는 곡식 수집사업에, 그리고 브라질에는 커피농장 등에 진출한 바 있다.
설립하기로 한 태국 벤처사업체를 통해 미쯔비시사는 연간 1만 톤의 새우(타이거새우)를 생산 목표로 잡고 있다.
자연산과 양식산 새우의 연간 총 소비량은 전세계적으로 총 650만 톤이라고 미쓰비시사는 밝혔다.
이 회사는 또 『태국 벤처 회사 설립 목표는 새우제품들의 전세계적인 수요를 긴급하게 증가시킬 필요성에 대한 대응전략으로 잘 자리 잡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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