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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수산 ODA 사업 마무리
  • 관리자 |
  • 2013-03-14 14: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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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국에 10억 원어치 물자 지원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우리나라 원양어선의 주요 해외어장이 위치한 태평양 도서국과 서부아프리카․남미 연안국과의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추진한 "2012년 수산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해는 ODA 사업의 체계적․효율적 추진을 위해 목적과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한 "수산 ODA 기본계획"을 수립해 물자지원과 워크숍․포럼, 교육․훈련, 기술지원 등 4개 분야로 사업을 다양화했다. 

 

지난해의 물자지원 대상국은 태평양 도서국인 키리바시․투발루․마이크로네시아․피지, 아프리카 연안국인 기니․기니비사우․앙골라․가나․세네갈, 남미의 페루 등 10개국이었으며, 10억 원을 들여 1천4백10개 물품을 지원했다. 

 

 

수산 ODA 사업은 연안국의 수산자원 자국화와 국제기구의 공해상 조업 규제 강화, 경쟁국의 대규모 ODA 사업지원 등 세계 원양어업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추진해 왔다. 

 

사업 첫 해에 2억3천만 원이던 지원규모는 2007년 3억4천만 원, 2008년~2009년 각 4억 원, 2010년 5억 원, 2011년 10억 원, 2012년 16억 원으로 계속 증가해 왔으며, 7년 동안의 총 지원규모는 44억 7천만 원에 달한다. 

 

정부는 앞으로도 수산 ODA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연안국의 요구에 부합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연안국과의 우호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오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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