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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만에 새 항만 계획 중
  • 관리자 |
  • 2013-04-08 14: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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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적 또는 국제적 건설회사 12개사가 오만 최대의 항구건설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이 항구는 100백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예상되며, 4월 29일까지 Wusta Governorate의 Duqm 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이번 주 농수산장관 Dr. Fuad bin Jaafar Al Sajwani 씨가 어항 및 어시장 건설, 설계상담, 항구관리에 대해 13개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비용은 34백만 리알(미화 88.1백만 달러 상당)이 소요되었다고 「Times of Oman」이 보도했다. 

 

이 어항은 Duqm 지역의 야심찬 특별경제지구(SEZ : Special Economic Zone)에 속하며, 주요 수산허브의 기본적인 지역이 될 것이다. 농수산부는 2016년까지 진행될 Duqm 지역 시설건설을 감독하고 있다. 

 

또한 새로 지어질 시설은 현대어선선박, 수산물가공공장, 양식산업 등 관련 사업에 대한 투자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되며, 이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국가 GDP에 대한 수산분야의 기여가 증진될 것이라고 「Oman Daily Observer」는 보도했다. 

 

Duqm 어항사업은 투자가 많이 필요하므로, Sohar, Barka, Sur, Raysut 등지에서 현재 운영 중이거나 건설 중인 대규모 어항보다도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시설은 항구도시의 남쪽에 건설될 것이다. 

 

Duqm 어항은 방파제, 준설된 정박지, 접근 채널, 부두, 부교를 갖추고 있으나, 그 깊이가 자연 그대로 이용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입찰에 성공한 건설업자는 5,6m 정박지를 준설해야 할 것이며, 준설토는 회수지에서 공급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미리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방파제 벽 400m이며, 더불어 수리와 유지를 위해 보트 선착장의 선박들은 치워졌다. 

 

계획에는 부유식 지도구조물(guided floating pontoon), 정박시설(marina facility), 어선용 콘크리트 구조물 두 개 (two concrete pontoons for fishing vessels), 계류 및 정박 표지(berthing and mooring aids) 구비도 포함한다. 명성 있는 기술상담서비스회사인 CES는 사업 설계와 감독 분야에서 농수산부를 지원할 것이다. 

 

이번 사업의 어항은 수산물 가공공장, 신식 처리·냉동저장시설, 해양어선 전용 선착장, 어시장, 수리소 등이 있어 대규모 허브를 갖춘 Duqm 지역의 주요 수산산업 개발과 함께 상호작용하는 데서 진가가 발휘될 것이다. 

 

양식관련 사업은 어분 및 유류 공장, 전자무역기반 등의 계획과 함께 통합되어 수산가공단위로 향상될 것이다. 이는 어획, 가공, 양식, 배분 등을 위한 국제적 허브가 될 것이다. 

 

출처: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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