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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오만 양식분야에 추진력 제공
  • 관리자 |
  • 2013-04-15 15: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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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수산양식부는 양식산업에 주력하고 있어, 생산량 증가로 인한 수출 증대와 충분한 지역공급을 기대하고 있다. 수산양식부는 양식분야 탐구를 위해 브라질의 전문기술을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Fuad bin Jaafar bin Mohammed al Sajwani 수산양식부 장관은 브라질 Michel Temer 부통령 면담을 위한 명예사절단의 대표인데, 오만의 양식분야가 이미 브라질의 방대한 경험과 기술로 인해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브라질은 세계 양식제품 분야의 최대 생산자 중 하나로, 이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브라질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고 있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양식분야 탐구를 위한 파트너십 확장의 여지가 있다”고 말하며, 민영 양식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고, 많은 회사들이 이 분야에 투자 중이라고 덧붙였다. 

 

“브라질은 사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의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 브라질 부통령이 3일간 오만을 방문하는 동안 최우선 사업은 수산양식 분야였다. 

 

브라질의 오만 수출품은 주로 철광석, 가금류, 항공기이며, 오만의 브라질 수출품은 정어리, 비료, 대리석이다. 

 

총 상호교역량은 1,133백만 달러(436백만 리알)이고, 브라질의 수출이 1,129백만 달러(434백만 리알), 오만의 수출이 4백만 달러(1.54백만 리알)을 기록했다. 2013년 1월부터 3월까지 총 교역량은 229백만 달러(88.05백만 리알)로 브라질의 수출이 225백만 달러(86.51백만 리알), 오만의 수출이 4백만 달러(1.54백만 리알)를 기록했다. 

 

Sajwani 장관은 브라질로의 수출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양식분야에서는 수입이 수출을 앞지르지만, 수산업 확장 계획을 통해 어획 및 양식 생산이 다방면으로 진행되고 있어 브라질을 포함한 해외 수출 증가에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Sajwani 장관은 오만 상공회의소와의 회의에서 수출이 증대하고, 향후 교역관계 연구가 이뤄질 것이라며 “브라질 방문 이후에 민영부분과 수산양식부 간의 회의가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Musca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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