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정책
- EU-세이셸, 수산업동반자협정 연장 新 의정서 합의
- 관리자 |
- 2013-05-27 09: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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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선망선 40척 등 조업 가능 ... 대 세이셀 재정부담금 3,000만 유로
스페인 농식품환경부(Magrama) 산하 수산총국은 EU와 세이셸간 수산업동반자협정 연장 新 의정서 합의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新 의정서는 2014년 1월부터 6년간(이전 협정 의정서 명시 기간의 2배) 효력을 발휘할 것이다.
이 의정서는 인도양에서 스페인 어선들의 어로활동의 계속 실시를 보장하고 있다.
새로운 의정서는 분명히 40척의 선망선들에게 어획기회들을 허가하고 있기 때문에 냉동 선망참치어선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총 조업척수 중 22척은 스페인 선망선들이라고 스페인 농식품환경부가 보고했다.
이 협정 의정서는 연승선들(6척)에게도 조업기회를 주고 있는데 조업척수 중 1척(스페인 국적선)은 세이셸에서 조업 허가가 가능하게 되었다. 세이셸에 대한 EU의 재정 부담금은 3,000만 유로이다. 세이셸 당국들은 항구 기반시설 개발에 EU의 재정부담금 중 50% 이상을 할당해야만 한다. 항구 기발시설의 개발은 스페인 어선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스페인 수산총국은 유럽집행위원회(EC)에 의해 시행된 양호한 조치가 다른 어장들로 이동될 것이며 EU의 이 협정 네트워크는 강화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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