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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미비아 수산해양자원부장관, 어류 투기 비난
- 관리자 |
- 2013-06-10 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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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he Minister of Fisheries and Marine Resources, Bernard Esau / NEW ERA
수산회사들이 처벌을 받지 않고 바다에 원치 않는 어획량을 투기할 수 있는 날들은 과거의 일이 될 것이라고 나미비아 언론지 「NEW ERA」지가 최근 보도했다.
수산해양자원부 버나드 에소 장관이 어류 투기는 수산회사들이 어업권을 잃을 수 있는 불법적 관행이라고 수산회사들에게 경고했다. 에소 장관은 나미비아수역에서 어류를 투기하는 것에 대해 비난하는 입장을 명확히 하였으며, 업자들이 과거 관행을 지속한다면 그들의 어업권이 취소될 수 있다고 용의자들에게 경고했다.
에소 장관은 웰비스베이의 중층트롤협회와 진행한 자문회의에서 명확한 입장을 밝혔으며, 그는 강력한 조치가 나미비아 수역에서 어류를 투기하는 회사에 대하여 수행되었던 2008년도 사례를 인용하면서 유사한 행위도 유죄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나미비아수역에서 어류를 투기함에 따라 단순히 1,200 나미비아 달러를 벌금으로 부과 받은 중국계 수산회사에 대한 언론보도에 응답하면서, 장관은 그 벌금이 무효가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충분하고 본격적인 조사가 그 사건에 대해 시작될 예정이며, 유죄부문은 그에 따라 벌과금이 부과될 것”이라고 미디어에 단언했다.
에소 장관은 “자국은 어업관리체계에 의해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불법투기 행위는 할 수도 없으며, 더 이상 용인되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는 모든 부분에서 국가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여유가 없으며, 바다에 어류를 투기하는 수산회사들은 정지, 취소, 감축 차원에서 그들의 어업쿼터와 어업권을 감안할 것이며, 결국에는 그들의 어업권을 만료시킬 것이다. 또한 후속조치가 그 수산회사의 사업자에 대해서도 이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국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외국적 선박들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트롤어업에 투자하는 현지 어업권 관계자들에도 촉구했다. “1991년 이후, 나미비아 중층어업분야의 모든 선박들은 외국국적 어선들이다. 이는 광의로 이 분야에 대하여 나미비아국적화를 진흥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장기적으로 이런 문제점들을 토론할 필요가 있으며, 기업들이 보유선박을 정화하도록 북돋아 줘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에소 장관은 서로 다투는 합작회사(JVs)의 어업권을 취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서로에게 알리지 않고 지분구조를 변경하거나, 서로간 쿼터를 보류 또는 쿼터다툼을 하는 것이 합작의 전형이 되어가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비난했다. “합작회사 내 일일 운영정보도 상호간에 공유되고 있지 못하고, 일부 주주들은 이미 소외된 사람들을 배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는 그런 행위들에 대해 대접해 주지 않을 것이며, 어업권을 취소할 것이다. 우리는 이기적인 사람들을 용납할 수 없다”라고 호통 쳤다.
“파트너간 정보공유가 없는 기업문화는 환영받지 못할 것이다. 이는 긴장을 초래하고, 불신을 조장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이 사항은 정부의 관심사항이다.“라고 말했다. 지금 합작회사들이 정부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고, 전갱이 8만 톤의 예비 쿼터에 대한 자격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허용어획량(TACS) 및 쿼터할당을 설정하는 것은 나미비아의 경제 발전을 위한 것이며, 그것은 우리 경제에 기여하는 서로 간에 싸움을 하지 않는 권리 보유자에 할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관으로서, 나는 그런 행동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나는 즉결조치로서 여러분의 권리를 취소할 것이다. 탐욕은 분명히 우리 부처에 의해 환대받지 못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출처 : 「New Era」온라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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