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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도서국들, 미국 참치시장에 무관세 조치 원해
- 관리자 |
- 2013-07-29 17: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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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도서국들은 미국과의 새로운 무역 및 개발협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주 사모아에서 열린 회의에서, 태평양 무역장관은 태평양 지도자에 앞서 포럼사무국에 미국과의 협상을 촉구했다.
태평양제도포럼사무국의 경제거버넌스 이사인 Shiu Raj는 태평양 지역이 국제 무역환경에서 고립돼 있을 수만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과 무역협정을 잘 마무리한 다른 지역들이 존재한다고 Raj 이사는 덧붙였다.
“그들은 실제로 투자를 허가하는 물품을 포함하여, 결과적으로 그들의 제품을 각각의 시장에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
태평양제도개발프로그램 동-서 센터의 공동이사인 Jerry Finin은 태평양의 무역에 대한 관심은 워싱턴의 비옥한 땅에 떨어질 것이라고 표현했다.
“지난 4년간의 Obama 정부기간 동안, 태평양지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수많은 노력이 있었다.”고 Finin이사는 말했다.
“그 증거로, 지난 태평양도서국포럼 당시 미국 국무부 장관 힐러리 클린턴은 회의에 참석했고, 많은 태평양 도서국 지도자들을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세계 참치 어획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태평양 지역에 미국은 입어권을 위하여 태평양 국가에 접근할 열의가 있다.
8개 참치자원국의 Dr Transform Aqorau 이사는 무역확대 및 개발협정을 이끄는 참치 조약의 확대를 위한 미국과의 협상은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우리와 협상이 시작되면, 미국은 16 배타적 경제수역의 접근에 대한 우선권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으로부터 우리의 참치 제품이 미국 시장에 우선권 있는 접근을 원했다.”
Dr Aqorau 이사는 새로운 조약이 수산투자 증대의 잠재력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만약 우리가 미국과 무역 및 개발협정을 체결할 수 있다면, 이 협정은 투자에 가치를 더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그는 말했다.
반면, 태평양국은 미국과의 무역 및 투자를 확대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무역장관은 이런 관념을 바뀌길 갈망한다.
그들은 포럼사무국에 새로운 협정에서 챙겨야 하는 주요이슈 연구를 위한 자금을 확보할 것을 말했다.
“우리는 이번 무역 협정에 정확히 포함되어야 하는 부분을 결정하기 위해 포괄적 평가에 착수했다.”라고 Raj 이사는 밝혔다.
“태평양 도서국들의 미국 수출을 위해서는, 몇 개의 장애물을 극복해야 하고 이러한 장애물의 많은 부분은 비관세 장벽이다.”라고 말했다.
태평양 도서국 지도자들은 9월초 Majuro에서의 연래 정상회담 기간 동안 미국 당국자와 만날 예정이다.
출처 : http://www.atu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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