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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 서부 아프리카국들의 지원과 함께 불법 조업 단속
  • 관리자 |
  • 2013-10-04 14: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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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 대서양에서 불법조업 관련 단속을 위해 서부 아프리카국들과 협력하고 있다.

이는 소구역에서 EU 가입국으로 수출되는 생참치 및 가공참치에 대한 EU의 금지 조치에 따른 것이다.

EU에 따르면, 가나는 그들 수역에서 이뤄지는 참치 불법‧비규제 어업과 관련한 단속이 불충분했다고 한다.

가나는 금지 조치에 따라 많은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지금까지 수백억 유로의 수출 소득을 손해 봤다.

수산 장관 Nayon Bilijo는 제1차 양자회담을 위해 베냉으로 가는 길에 Citi News와의 인터뷰에서, 소구역 국가 간 협력으로 이번 문제를 이겨낸다면 금지 조치가 해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지역적으로 다뤄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다른 국가를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가나가 앞장서서 라이베리아와 시에라리온, 코트디부아르, 토고, 베냉, 가봉을 방문할 것입니다. 이들이 관련 국가들입니다.”

그는 이들 국가와의 양자회담은 수산업에 기반을 둘 것이라며 “불법‧비규제 어업을 근절하기 위해 더욱 협력할 것입니다. 함께 하지 않고 단독으로 행하다 보면, 큰 영향력을 지니기 힘들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Bilijo 장관은 불법 조업이 규제되지 않는다면 어류가공품 수출에도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Citifm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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