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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평양국가들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에 다랑어류 어기종료이행관련 거센 보상요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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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5 14: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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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의 회원국들은 오는 12월(‘13.12.2-6/호주)에 개최되는 회의에서 거센 요구에 당면할 것으로 보인다.

 

25개 회원국과 도서국으로 구성된 이 협의체는 태평양도서국가들로부터 보상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

 

눈다랑어, 가다랑어, 참다랑어 및 남부 날개다랑어의 어획제한은 일부 어업들이 FAD를 사용함으로써 그들에게 할당된 조업일수(VDS) 또는 쿼터량을 소진한다면, 어장을 조기에 폐쇄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쿼터소진에 따라 어장이 폐쇄당한다면, 그들의 경제는 보상되어야한다고 말한다.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사무국장인 글렌 허리 교수는 이는 합의에 도달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매번 추가되는 금어개월동안, 그들은 태평양국가들에게 처해진 불균형적인 부담 때문에 약 15백만 달러를 보상으로 원하고 있다. 위원회에게는 미화 15백만 불 어치 보상을 어떤 방식으로 제공할지, 재원을 어떤 방식으로 얻을지 해결책을 찾는 것이 매우 어려운 당면과제가 될 것이다. 그래서 이는 내가 시도해서 해결하기에는 너무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는 문제들 중 하나이다.”

 

출처 : 「Radio New Zealand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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