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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O, 우루과이 어로 시스템 향상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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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9 09: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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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식 어선 (사진: Stock File)
우루과이 정부가 2007~2013년에 국가 수산업을 강화시키기 위해, 우루과이의 수산관리프로젝트 개발을 통해 총 4.59백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우루과이 국가수산자원부(Dinara)가 시작했으며, UN 식량농업기구(FAO)와 협력할 것이다.
FAO의 보고에 따르면, 이번 계획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 수산업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 개발
- 주요 수산자원에 대한 정보 갱신
- 바다 생선 양식의 경험 시작
- 수산양식업 분야의 새로운 규제체계 구축
우루과이는 라플라타와 대서양에 700km의 해안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1970년대 초반까지 어업 활동은 재래식으로 이뤄졌다.
산업화된 어업은 1970년대 말에야 개발되기 시작했으며, 해안에서는 주로 민어와 민대구, 원양에서는 메를루사에 집중했다.
이 기간 동안, 산업화된 어업은 상당히 다양해졌으며, 양륙되는 종의 상대적 중요성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2007년에는 양륙되는 어종의 70%가 메를루사와 민어, 오징어, 블루 파이팅의 4개 종이었다.
이 기회에 우루과이 정부는 FAO에 협조를 요청하여 Dinara의 제도적 구조를 현대화하고, 정치‧전략‧합법적 어업 구조를 재검토하려 한다. 또한 FAO는 주요 어획물에 대한 정보를 갱신하고, 수산물의 특성을 국제적 요구에 맞추며, 생산적 대안으로 양식 개발을 촉진하려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해양학 고문이자 최종보고서의 작성자인 Silvana Giordano 씨는 이번 프로젝트가 “어로 시스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과 어업 활동을 위한 새로운 법률제도 마련”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Giordano 고문은 “전 분야의 대표자들이 관여하고 있는 자문 기구인 수산 기구들이 출시되었으며, 경쟁방식을 통한 프로젝트의 조사 및 혁신, 발전에 자금을 대기 위해 수산양식업의 설립 및 운용이 계획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우루과이의 수산 자원에 대한 정보 수집에 많은 진전이 있어 왔다.”라고 언급했다. 작업은 주로 어획되는 종에 집중되었지만, “어업 생산의 더욱 큰 다양화를 위해 새로운 종의 정보 생성에 대한 관심도 있었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메기나 은빙어 등의 담수어 양식을 확산시켰고, 해양 양식의 초기사례로서 성과를 기약하기도 했다.
게다가 최종보고서에는 함대의 향상된 위성감시시스템과 실시간데이터로, 어선단 감시가 강화되었다고 명시되었다.
출처 :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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