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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인도양수산협정에 관한 첫 회의 결과
- 관리자 |
- 2013-11-25 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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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FA 운영기구 설립 등 결정 ... 사무국 위치 등 최종결정은 차기회의에서

유럽집행위원회(EC)가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인도양수산협정(SIOFA)에 관한 첫 회의 결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고 수산전문지 「Fishnewseu」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이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몇 가지 중요한 결정들이 내려졌는데 그 결정들은 협정(SIOFA)이 완전하게 운영 기구로 이어질 수 있는 남인도양수산협정(기구)의 설립과 회기간 작업에 관한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SIOFA 당사국들은, 남인도양의 수산업 및 수산자원 이외의 다른 해양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벌기 위해 원양어업과 취약한 해양생태계(VMEs)의 보호에 관한 유엔총회(UN GA)의 결정사항 이행을 위한 긴급 보존관리조치 도입 절차에 대해 합의했다. 이 협정 당사국들은 또한 과학위원회의 설립과 절차규정의 개발에 대해 합의했다.
회기간 작업 내용에는 특히 IUU어업 관련해 준수해야 할 규정들에 대한 과학적인 작업계획 및 재정 규정들을 들어 있다.
남인도양수산협정 사무국의 위치, 조직 구조 및 규모에 관한 최종 결정은 2015년 3월에 모리셔스에서 열리는 차기 회의에서 내려질 것이다.
SIOFA는 비참치 지역수산업관리기구(RFMO)이다.
이 협정은 2006년에 결정되었지만 2012년이 되어서야 발효되었다.
현재 SIOFA 회원국으로는 호주, 쿡아일랜드, EU, 프랑스, 모리셔스 그리고 세이셸이다. EU는 현재 SIOFA 수역에 조업 중인 어선 1척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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