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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푸틴 대통령, 북태평양수산협약 가입 승인
  • 관리자 |
  • 2014-04-23 09: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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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국, 한국 그리고 미국 2012년에 본 협약에 가입

러시아 크레믈린궁 웹사이트를 통한 발표에 따르면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최근 북태평양 수산업 보존 및 관리 협약가입에 관한 법에 서명했다고 러시아 뉴스통신사 「RIA Novosti」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2012년에 캐나다, 중국, 한국, 대만 그리고 미국에 의해 서명된 이 협약은 어자원의 장기 보존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회원으로서 모든 체약국들간에 맺은 이 협정(협약) 북태평양수산위원회의 창설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이 위원회는 북태평양 해역에 서식하는 어류의 전반적인 허용 어획량을 결정할 것이며 새로운 어로방식 뿐만아니라 어자원의 형성 상태 및 유입 수준, 어자원에 관한 모니터링과 관리(통제) 등의 조건들을 설정할 것이다.  

 

이 협약은 러시아에게 북태평양에서 어자원 개발에 참여해 이 협약의 다른 당사국과 함께 공동 결정권을 행사하도록 허용할 것이다.  

 

동 협약과 관련, 러시아가 부담하는 비용은 연간 45,000톤이 될 것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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