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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일에 2회 생선섭취, 여성 우울증 위험 25% 감소”
- 관리자 |
- 2014-05-22 09: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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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2회 생선섭취, 여성 우울증 위험 25% 감소”
호주 태즈매니아 메니지스 조사연구소 연구결과
한 새로운 연구가 생선을 1주에 2회 섭취하는 경우 우울증의 위험을 25% 줄여준다는 사실을 밝혀냈는데 이는 여성의 경우에만 관찰되었다고 한다.
호주 태즈매니아 메니지스 조사연구소(Menzies Research Institute)에 의해 추진된 이 연구는 식사메뉴에 수산물을 올리는 것이 남성에게는 (우울증) 예방효과가 전혀 관찰되지 않았다고 영국 일간지 ‘Mail Online’이 보도했다.
이 연구는 『우울증 예방 효과는 여성에게 관찰되었으나 남성에게는 관찰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남성은 다른 식품들, 특히 육류로부터 더 많은 오메가-3를 섭취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5년의 기간동안 26~36세의 남성과 여성 1,400명을 추적했던 연구자들은 높은 수준의 오메가-3 지방산이 뇌 기능을 적절히 유지시켜 주도록 여성 호로몬인 에스트로겐(Oestrogen)과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과 결합했을 가능성 있다고 추정(추측)했다.
연구 참가자들은 어류, 참새우 그리고 홍합 등 다양한 형태의 수산물이 포함된 식사일지를 기술했다. eh한 이들은 참가자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세부사항들 또한 수집․분석했다.
식품두뇌행동연구소 Dr Rich ard Marsh 소장은 『이 연구는 우울증 예방효과(이득)들이 단지 여성에게서 보여졌으나 여기에 작용한 요인들이 무엇인지 확실치 않으며 더 많은 연구들이 이 결과를 확인하는데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은 두뇌 등 인체는 적절히 기능하기 위해 적당한 영양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며 몇몇 사례에서 영양의 결핍은 우울증 등 신체 병리증상으로 나타나거나 드러내 보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그는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섭취하는 것은 균형잡힌 식사의 일부분으로서 많은 면에서 양호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더욱이 영양사인 Dr Sarah Schenker씨는 『어류에 함유된 지방산은 긴사슬포화지방산이며 따라서 인체에 쉽게 활용될 수 있는 반면 육류에 있어 지방산들은 단(短)사슬지방산이어서 적응된다. 이번 연구를 통해,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만 여성보다 지방산 섭취를 위해 육류에 더 많이 의존한다면 우울증에 있어 어류의 긍정 효과가 왜 여성에게서 보여졌는지를 아마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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