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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바렌츠해 대구와 해덕어업,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4-05-22 13: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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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어업으로 인정받아 ... ‘2014 글로벌 수산무역 엑스포’에서
러시아 바렌츠해산 대구와 해덕어업이 최근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획득했다.
이들 두 어업은 2013년 3월에 MSC 인증에 대한 평가에 돌입했으며 현재 MSC의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기준에 대한 평가를 세계 최대 수산물 무역행사인 ‘2014 글로벌 수산무역 엑스포(Seafood Expo Global 2014)’ 개최 직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그리고 이 두어업은 MSC 인증을 경축했다.
이 사실은 MSC가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공지함으써 밝혀졌다.
러시아 ZAO Strelets사와 ZAO Eridan사는 오랜 세월동안 지속가능한 어업 및 수산물 이력추적에 관한 준수 프로그램에 참가해 왔다.
『이 회사들의 소유주들은 자사 사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하며 새로운 공급망을 만들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독립적인 인증에 관한 의문은 증폭되었었다.』고 ZAO Strelets사와 ZAO Eridan사 소속의 마케팅 이사인 Vitaliy Prutkov씨가 밝혔다.
그리고 그는 『우리에게 있어 그러한 인증(MSC)의 존재는 단지 하나 이상의 의미이다. 즉, 적법성에 관한 더 많은 확증, 지켜야 할 어업규정들, 미래세대에 대한 배려, 새로운 시장에 대한 일종의 증표(티켓)이 그러한 인증속에 담긴 의미라 할 수 있다. 점점 더 많은 수산물 바이어들이 우리에게 첫 협상에서 다음과 같은 동일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당신은 MSC 인증을 소유하고 있나요?” 지금 우리는 답할 수 있다. “예 갖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MSC 유럽지역국장인 Camiel Derichs씨는 『대서양산 대구와 해덕은 전세계 흰살생선 시장에서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ICES I 과 II수역에서 생산되는 대구와 해덕을 목표종로 하는 다양한 국제수산업들은 이미 MSC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에 러시아 바렌츠해산 대구와 해덕어업이 현재 MSC 평가를 성공적으로 완성한 것은 커다란 성과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나는 이런 결과를 얻은 Erid an사와 Strelets사에게 축하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이 수역(바렌츠해)과 소비시장에서 계속적으로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수년간 긴밀하게 작업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결론지었다.
러시아 ZAO Strelets사와 ZAO Eridan사는 ‘2014 글로벌 수산무역 엑스포(Seafood Expo Global 2014)’ 가 열린 행사장 6홀 852부스에서 MSC측으로 부터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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