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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2013년 어업 및 양식업 생산량 479만1,000톤
  • 관리자 |
  • 2014-05-22 14: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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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비 1.5% 감소 ... 어업 372만7,000톤, 양식업 100만2,200톤 

 

일본 농림수산성은 최근 「2013년 일본의 어업․양식업생산통계(속보치)」를 발표했다고 일본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과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2013년 일본의 어업․양식업 생산량은 총 4791,000톤으로 전년도에 비해 73,000(1.5%) 줄었다고 한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어선과 어항시설에 큰 피해를 입었던 이와테현, 미야기현, 후쿠시마 3현은 모두 생산량 증가 경향을 보여주었지만 꽁치와 고등어류 등이 줄어들었고 아직도 지진 이전의 생상량 수치인 500만톤 수준에는 못미쳐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조사결과를 항목별로 살펴보면 해면어업의 어획량은 3727,000톤으로, 현저한 신장을 보인 정어리와 가리비가 증가했지만 꽁치와, 생산량에서 비중이 가장 높은 고등어류는 감소해 전년대비 39,000(0.8% 감소) 줄었다. 

 

해면 양식업의 생산량은 1002,200톤으로 전년에 비해 37,300(3.6% 감소) 줄었다.  

 

어류는 방어류의 생산량은 치어 도입 마리수 및 양식 마리수의 감소 등으로 243,600(전년대비 6,900톤 감소)이었다.  

 

패류는 일본 무쓰 만(陸奧灣)에서 작년에 발생했던 해수면 온도상승에 따른 가리비 폐사 증가가 주요 원인이 되어 335,800(1100톤 감소)의 생산량을 기록했다. 

 

해조류는 효고현과 구마모토현 등에서의 영양염(栄養塩) 부족에 따른 탈색이 김類 생산에 크게 영향을 미쳐 42200(26,000톤 감소)을 생산하는데 그쳤다. 주요 수산물 모두 감소 경향을 보였다.

내수면 어업은 연어와 송어류의 생산 감소로 31,264톤을 기록했다. 

 

양식에서는 종묘가 부족했던 장어가 14,200(3,177톤 감소)을 생산하는데 그쳐 3292톤을 수확해 3,665톤의 생산 감소세를 보였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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