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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7월말까지 칠레 수산물 생산량 전년대비 증가
- 관리자 |
- 2014-09-19 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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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0만톤으로 전년동기 170만톤 대비 29.8% 늘어

2014년 7월말까지 수산물 생산량은 총 220만톤으로 2013년 170만톤에 비해 29.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SUBPESCA)에서 발간한 ‘수산업 및 수산양식에 관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칠레 어업부문은 올들어 7월말까지의 생산량중 160만톤을 기여했다.
칠레 어업부문의 총 양륙량 160만톤 중 130만톤(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4.6% 증가)은 소형부어류로 어업부문 양륙량중 84.7%를 차지했다.
주요 어업어종들은 정어리, 앤쵸비 그리고 전갱이로 기여비율은 32.6%, 38.5% 그리고 18.3%였다.
저서어류 어업 어획과 관련, 올들어 7월말까지 남방민대구 7,660톤이 양륙되었는데 이는 2013년 같은 기간(9,980톤)에 비해 23.2% 줄어든 것이다.
소형어선단은 남방 민대구 양륙에 주요 어선단으로 4,100톤을 기여했으며 반면 상업어선들은 3,500톤의 남방민대구어획에 기여했다.
SUBPESCA는 올들어 7월말까지 1만2,800톤의 민대구 어획을 보고했는데 이는 2013년 같은 기간(2만2,000톤)에 비해 41.8%나 줄어든 것이다.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양륙량은 올 7월말까지 1,310톤으로 2013년 같은 기간 1,640톤에 비해 20.1% 감소했다.
반면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원(SERNAPESCA)은 올들어 7월말까지 수산 양식 생산량이 67만5,540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5만3,850톤에 비해 3.3%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칠레 국가적으로 양식 생산된 주요 수산물들은 대서양 연어, 홍합 그리고 무지개 송어로 이들 수산물들은 총 양식 생산량중 각각 51.2%, 29.2% 그리고 1.5%의 비중을 차지했다.
대서양 연어 어획량은 총 34만5,960톤으로 이는 2013년 7월말까지의 기간(27만5,200톤)에 비해 25.7% 늘어났다.
홍합의 생산량은 올들어 7월말까지 19만7,380톤으로 2013년 같은 기간(21만8,470톤)에 비해 9.7% 줄었다.
반면 무지개 송어 양륙량은 올들어 7월말까지 7만7,97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만4,800톤에 비해 8.1% 감소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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