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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과 ’16년 참다랑어 연간쿼터량, 각각 3,300톤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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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9 17: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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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태평양 대상 ... ‘14년 5,500톤에 비해 대폭 감소 ... IATTC 특별회의

 


 

총 21개 국가와 지역으로 구성되는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가 동부태평양에서 참다랑어 어획에 관한 통제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일본의 「지지통신」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이러한 결정은 지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라호야에서 열린 「IATTC 특별회의(회기)」에서 내려졌다고 일본 관리들이 밝혔다.

 

이러한 결정에 따라 동부태평양에서 참다랑어 연간 어획쿼터량은 2014년 연간 어획쿼터량 5,500톤에서 2015년과 2016년에 각각 3,300톤으로 대폭 삭감(각각 2,200톤씩 삭감)될 것이다.

 

동 위원회는 또한 총어획량중 30kg미만의 어린(치어) 참다랑어 어획비율을 50%까지 삭감하는 목표(구속력이 없음)도 설정했다.

 

이러한 구속력이 없는 목표는, 멕시코가 2015년과 그 이후에 치어 참다랑어(소형참다랑어) 연간 어획량을 2002년과 2004년 사이에 평균 어획량 수준의 절반으로 줄이자는 일본측의 제안에 반대한 이후에 중재방안의 하나로 결정되었다.

 

한편 일본 주변수역을 포함해 중서부태평양에 치어참다랑어 어획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합의된 바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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