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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해산물 양륙량 전년동기 대비 16.3% 감소
- 관리자 |
- 2015-04-23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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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말까지 33만8,180톤 ... 2014년 2월말까지 40만4,000톤

올들어 2월말까지 칠레의 해산물 양륙량은 총 33만8,180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 40만4,000톤에 비해 16.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칠레 수산양식청(SUBPESCA)의 「수산업 및 수산양식 부문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2월말 까지 칠레 해산물 어업부문은 17만6,300톤을 기여해 총 물량의 48.3%를 차지했다.
2015년 2월말까지 대왕오징어, 전갱이 그리고 고등어 양륙량은 전체 어획 양륙량 가운데 대왕오징어 37.2%, 전갱이 28.9%, 고등어 15.4%를 각각 차지했다.
저서어류 어업 양륙량의 경우 이 기간(올들어 2월말까지) 동안 남방 민대구가 1,935톤 양륙되어 2014년 같은 기간(2,300톤)에 비해 15.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위 포획물 양륙 장면>
소형선단은 이 기간동안 남방민대구 양륙량에 있어 주요 기여선단으로 1,500톤의 민대구를 양륙했다. 반면 상업어선단은 386톤의 남방 민대구를 양륙했다.
SUBPESCA는 또한 올 2월말까지 민대구 양륙량을 2,145톤으로 보고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055톤에 비해 29.7%나 감소한 것이다.
2015년들어 2월말까지 체장메기는 총 445톤이 양륙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90톤 대비 14% 증가한 것이다.
한편 칠레 국립수산업&수산양식원(SERNAPES CA)은 이 기간동안 칠레의 수산양식 생산량이 17만4,700톤이었다고 보고했다. 이러한 양륙량 실적은 2014년 같은 기간 22만7,760톤에 비해 23.3% 감소한 것이다.
주요 수산양식부문에 있어 대상 어자원은 칠레 국내적으로 대서양 연어, 홍합 그리고 태평양 연어였는데 이 수산양식어종들은 칠레 총 수산양식 생산량 중 각각 52%, 29.8% 그리고 11.9%를 차지했다.
대서양 연어 어획량은 올들어 2월말까지 9만900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만5,834톤 대비 5.14% 줄어든 것이다.
반면 올들어 2월말까지 홍합의 생산량은 5만2,050톤이었는데 이는 2014년 같은 기간 5만1,950톤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올들어 2월말까지 태평양 연어 생산량은 총 2만835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 4만4,575톤에 비해 53.3%나 감소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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