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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어기들어 러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생산 감소
- 관리자 |
- 2015-04-23 1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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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까지 ... 총 62만6,666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3% 줄어
북해도기선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오호츠크해에서 조업하는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포란(抱卵) 명태어획량은 3월 22일 현재까지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62만6,666톤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3.18-24일간)의 어획량은 8만4,416톤으로 앞선 주보다도 76%나 증가했다.
현재 오호츠크해에는 트롤선 118척, 기선저인망 4척 등 총 122척이 명태를 목표종으로 조업하고 있다. 이중 서캄차카에서는 70척이, 북부오호츠크에서는 40척이 각각 조업하고 있다.
해역별 누계어획량은 서캄차카가 전년동기에 비해 8% 증가한 39만5,958톤, 북부오호츠크는 전년대비 2% 늘어난 19만1,006톤이었다. 반면 캄차카․쿠릴열도는 전년대비 56% 감소한 3만9,702톤이었다. 캄차카․쿠릴열도의 생산 침체가 전체 물량의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서캄차카 명태 어획물의 평균 체장은 43.6cm, 평균 체중은 528g이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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