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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78만톤 어획, 어기 종료
  • 관리자 |
  • 2015-05-21 15: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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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오호츠크해역 28만7,993톤, 서캄차카해역 44만9,938톤 등

러시아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조업이 종료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마가단 해양연구소 (마가단 NIRO)에 따르면 명태(포란) 어획 합계는 78만894톤이었다. 이는 일본 북해도 기선저인망연합회의 정보에 따른 것이다. 

 

포란 명태 조업 주 어장은 북부 오호츠크해역, 서캄차카해역, 그리고 캄차카․쿠릴해역이다. 예년에는 캄차카․쿠릴해역으로부터 어획이 시작되었

 

지만 이번 어기는 빙하(氷下)와 어군 형성과의 인과관계로 인해 북부 오호츠크해역으로부터 시작(스타트)되었다. 지난 2월에는 과학연구기관이 북부오호츠크해역의 어획 압력 완화를 권고했다. 이에따라 조업어선들의 해역 이동이 이루어졌다. 한편 러시아 오호츠크해 해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 북부 오호츠크해역 = 28만7,993톤 △ 서캄차카해역 = 44만9,938톤 △ 캄차카․쿠릴해역 = 4만2,964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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