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SEAS FISHERIES INFORMATION SYSTEM

  • 수산정책
  • 미국, 러시아 등 5개 연안국 ‘북극 협정’ 서명
  • 관리자 |
  • 2015-08-25 13:44:57|
  • 3611
  • 메인출력

북극해 공해수역에서 비규제어업 금지가 목적 

 

5개 연안국들이 북극해 공해수역에서 비규제어업을 금지하기 위한 협정(선언문)에 서명했다고 수산전문지 「FISHupdate」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 캐나다, 덴마크, 러시아, 미국 등 5개국은 최근 (북극해의 공해 수역에서) 불법어업 활동을 금지하기 위한 조치 및 조사 협력에 관한 선언문에 서명했다. 

 

엘리자베스 아스파커(Elisabeth Aspaker) 노르웨이 수산장관은 노르웨이는 이미 자체적으로 어자원 보존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북극과 국경이 접해 있는 다른 국가들이 어자원 보존 조치를 취하는 대상에 포함돼야만 하는 점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북극해 공해수역에서 상업어업이 곧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은 미래를 위해 계획되었다.

 

그러나 이 협정에 서명한 5개 연안국들은 엄격한 관리 체제가 협정 시작전인 현재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5개 연안국들은 또한 기후 변화는 어류의 이동 패턴(유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Børge Brende’ 노르웨이 외무장관은 『중앙 북극해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노르웨이와 다른 연안국들은 중앙북극해의 개발을 긴밀하게 추진하기 위해 해양법에 의거 특별한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5개 연안국 간 북극 협정 선언문은 최근 노르웨이 수도인 오슬로에서 최근 서명되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제1065호 

  • 지역
  • 국가
첨부파일 목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