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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아르헨티나 해산물 양륙량, 전년比 7.1% 감소
- 관리자 |
- 2015-08-25 17: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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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만3,106.47톤 양륙 ... 아르헨티나 수산양식청 발표

올 상반기 아르헨티나의 해산물 양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르헨티나 수산양식청이 통계를 통해 밝혔다.
아르헨티나 수산양식청에 의해 발간된 「아르헨티나 해산물 양륙통계 상황보고서」를 살펴보면 올 6월말까지 해산물 양륙량은 38만3,106.47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만2,420.2톤 대비 감소했다.
양륙량 감소를 기록했던 어자원은 고등어로 126.8톤을 양륙해 전년 동기 대비 54.3% 감소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산 조기는 9,646.9톤을 양륙,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4%의 감소를 나타 냈다.
더욱이 아르헨티나 수산양식청은 민대구는 11만6,873톤이 양륙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2만451.7톤에 비해 3%의 감소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어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해산물들 중 하나인 일렉스 오징어는 올 상반기까지 12만509.3이 양륙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 15만3,349.3톤에 비해 21.4%의 감소를 경험했다.
반면 가장 높은 양륙량 증가를 경험했던 어자원은 앤쵸비로 어획량은 5,537.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3톤에 비해 가장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새우 양륙량은 또한 3만8,217.1톤으로 2014년 3만5,217.1톤에 비해 6.2% 증가 했다.
이 보고서에는 아르헨티나에서 전년 동기 대비 양륙량 증가를 기록한 어종들은 다음과 같다고 기록되어 있다.
- 파타고니아 돔발상어(Patagonian smoothhound) : 11.9% 증가(2014년 같은 기간 1,958.1톤)
- 남방청대구(Southern whiting) : 10.2%(2014년 4,187.5톤)
- 빨강퉁돔(Red snapper) : 9.4% 증가(2014년 1,950.1톤)
- 아르헨티나산 농어(Argentine sea bass) : 53.4% 증가(2014년 541.3톤)
출처 : 원양산업지 제10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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