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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년 남태평양 전갱이 쿼터 현행 유지 권고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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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0 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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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SPRFMO) 과학위원회 회의 결과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SPRFMO)는 최근 2016년 전갱이 어획쿼터를 올해(2015년) 수준인 46만톤으로 유지하도록 권고키로 합의했다.
20개국 이상의 회원국 및 협력적 당사국들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바누아투에서 열린 SPRFMO 과학위원회에 참가했다.
이 과학위원회에서 과학자들은 남동부태평양 전갱이 자원 상태에 대해 협의했으며 SPRFMO 과학위원회에 의해 권고된 전갱이 어획쿼터는 칠레 중남부의 항구 도시인 발디비아(Valdivia)에서 2016년 1월에 열리는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 연례회의」에서 최종 결론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SPRFMO의 요청에 따라 SPRFMO 과학위원회는 2014년 모델을 기반으로 전갱이 어자원 평가를 업데이트 했다. 전갱이 어자원 평가 결과들은 전갱이 어자원량 면에 있어 약간의 개선이 있었다고 지적되었지만 지난해에 비해 뚜렷한 변화를 보여주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예방적 접근법을 채택하면서 동 과학위원회는 20 15년 어획 권고량이 2016년에도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따라서 SPRFMO 과학위원회가 남동부태평양에서 모든 전갱이에 대해 46만톤 이하로 어획한도를 설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회의 참석한 SPRFMO 회원국 및 협력적 당사국들은 SPR FMO 각 회원국 국적 어선들에 승선하는 옵서버 대상 프로그램들을 조화롭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데 합의했다.
SPRFMO 과학위원회는 또한 적절한 어자원 관리에 기여하는 분석을 계속하기 위해 점보비행오징어에 관해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업데이트 하기로 했다. 아울러 전갱이에 대한 분석을 위해 수산업 정보의 질을 개선시키며 양륙시에 수집된 것으로서 SPRFMO에 의해 축적되고 검토된 정보의 유형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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