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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북동부 북극 대구와 해덕, MSC 재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5-10-20 13: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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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자원상태 양호하며 잘 관리되고 있다고 인정받아

노르웨이 북동부 북극산 대구와 해덕(대구목 대구과 어류) 어업이 해양관리협의회(MSC)의 지속가능한 기준에 부합해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수산전문지 「worldfishing」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MSC 평가 결과, 북동부 북극산 대구와 해덕의 자원 상태는 양호하며 이 어자원들이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립적인 수산과학자 및 관리전문가팀은 이 어종들의 생활사(生活史), 산란, 분포 및 성장에 관한 다량의 자료를 제공하면서 지난 60년 동안 두 어종에 대해 평가했다. 이 연구팀은 또한 동 어업으로부터 생산된 대구와 해덕이 MSC 에코라벨을 부착하기에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노르웨이 북동부 북극산 대구와 해덕 제품들은 핵심시장인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에 판매되고 있으며 폭넓은 음식점들과 소매상들에 냉동 및 신선 필렛 형태로 널리 공급되고 있다.
MSC 유럽 지역 Camiel Derichs 국장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어획된 대구와 해덕에 대한 수요가 유럽에서 많기 때문에 이 어종들의 재인증은 수산물 공급회사들에게 있어 좋은 뉴스다』고 밝혔다. 그는 『MSC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 인증을 유지하기 위해 노르웨이 북동부 븍극산 대구와 해덕 어업은 책임있는 어업에 대한 UN FAO 행동강령에 부합하는 연구, 모니터링 및 관리에 대한 계속적인 약속을 증명해냈다. 이는 크게 인정을 받을 만한 뚜렷한 성과이다』라고 강조 했다.
동 어업은 2010년에 MSC 인증을 처음 획득했으며 노르웨이 유산의 상징적인 부분으로 노르웨이 경제와 연안 공동체에 있어 중요하다. MSC 인증은 대구어업 관리에 있어 선도적인 모범적 사례로 폭넓은 칭송을 받았다.
MSC 인증 평가를 책임지고 있는 독립적인 수산과학자 및 관리전문가팀 연구자들은 『노르웨이 북동부 북극산 대구와 해덕 어업은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해 향후 부수어획종에 대한 자료를 수집, 부수어획을 감소시키는 등 MSC 인증 조건 준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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