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정책
- `16년 북방4도에 대한 日 어선 명태 어획 등 조업조건 동일
- 관리자 |
- 2015-12-21 13: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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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어선, 러 수역에서 ‘안전조업’ 타결 ... 협력금, 기재공여비 `15년과 동일
2016년 연초부터 북방4도(남쿠릴열도) 주변수역에서 조업하는 일본어선들의 안전조업 조건이 금년(2015년)과 동일하게 타결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북방 4도 주변수역의 안전조업을 위한 일본 어선들의 조업조건이 지난 11월 12일 일본의 민간교섭단과 러시아 연방 수산청 및 보안청 간 교섭에서 타결되었다.
일본측 교섭단은 일본 북해도 수산회, 북방4도주변해역조업대책協, 북해도 라우스町(羅臼)어협(漁協), 일본수산회, 옵서버 자격으로 일본 수산청, 외무성, 북해도의 담당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섭단은 지난 11월 9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에 들어가 교섭을 벌였다. 예정된 일정내에 교섭이 타결되었다.
2016년 일본 어선들의 북방4도 주변수역에서의 조업 조건은 다음과 같다.일본측이 지불하는 협력금 2,130만엔, 기재공여비 2,130만엔의 경우 금년도와 동일한 조건으로 정해졌다.
명태 자망은 조업척수가 20척이며 어획량의 경우 912톤이고 조업기간은 1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이다.
임연수어 자망은 조업척수가 20척이며 어획량의 경우 1,060톤이고 조업기간은 9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문어 공조(空釣, 미끼 없이 하는 낚시질)는 조업척수가 8척이며 어획량이 경우 208톤이고 조업기간은 1월 1일부터 1월 30일 및 10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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