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정책
- 태평양 美어업조약 전면 개정 요구
- 관리자 |
- 2016-02-15 11:14:53|
- 3952
- 메인출력
아메리칸사모아에 위치한 Tri Marine 社는 태평양연안국 수역에서 발효 중인 美어업조약이 최근 유명무실해짐에 따라 전면적인 개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FFA(태평양제도포럼수산사무국)는 금년 초 170만달러(약 20억원)의 조업일수 입찰가를 미지급한 美 선망업계에 대해 면허발급을 거절한 바 있다.
Tri Marine 社는 조업일수 가격이 근시안적인 경제논리로 책정되었으며, 향후 참치자원 보존 및 태평양도서국의 장기이익을 위해 美어업조약 개정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 출처 : www.fis.com 기사 (‘16.1.9일)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