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정책
- 러 과학연구기관, ‘17년 명태 TAC 200만8,400톤 권고
- 관리자 |
- 2016-04-22 16: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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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비 9%, 17만1,300톤 증가 ... 대구와 청어 TAC도 권고 |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의 과학연구기관<러시아 연방 수산과학연구소(VNIRO)>은 명태가 어자원 증가 추세에 있다는 점을 들어 내년(2017년) 러시아 극동의 명태 총허용어획량(TAC)을 2000년대 들어 최대인 약 200만톤의 TAC를 권고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권고는 러시아 농업부, VNIRO, 업계 및 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발표되었다.
권고된 실제 TAC 물량은 2016년 대비 9%, 17만1,300톤 증가한 200만8,400톤이었다.
주요 조업어장인 북부오호츠크, 서캄차카, 캄차카.쿠릴 등 3개 해역에서 합계 11만7,00톤의 명태 TAC 물량이 늘어났다고 한다.
한편, 러시아 극동 명태 TAC는 향후 올 5~6월경 열리는 공청회를 거쳐 오는 10월경에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이밖에 러시아 VNIRO는 이날 회의에서 2017년 태평양 청어 TAC에 대해 2016년 대비 9,000톤 증가한 32만6,000톤을, 러시아 극동 대구 TAC에 대해 2016년 대비 1만270톤 증가한 12만1,600톤을 각각 권고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권고는 러시아 농업부, VNIRO, 업계 및 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발표되었다.
권고된 실제 TAC 물량은 2016년 대비 9%, 17만1,300톤 증가한 200만8,400톤이었다.
주요 조업어장인 북부오호츠크, 서캄차카, 캄차카.쿠릴 등 3개 해역에서 합계 11만7,00톤의 명태 TAC 물량이 늘어났다고 한다.
한편, 러시아 극동 명태 TAC는 향후 올 5~6월경 열리는 공청회를 거쳐 오는 10월경에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이밖에 러시아 VNIRO는 이날 회의에서 2017년 태평양 청어 TAC에 대해 2016년 대비 9,000톤 증가한 32만6,000톤을, 러시아 극동 대구 TAC에 대해 2016년 대비 1만270톤 증가한 12만1,600톤을 각각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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