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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F와 PNA, '상호 공동협력체제 수립 MOU' 체결
- 관리자 |
- 2016-05-23 01: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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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부태평양에서 참치어업의 지속가능성 증진 등을 양해각서에 담아
지속가능식품재단(ISSF)과 나우루협정당사국(PNA)은 상호공동협력을 위한 체제 수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수산전문지 「fishnewseu」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3년간의 효력을 가진 이 양해각서(MOU)에는 참치어업의 지속가능성을 증진시키고 중서부태평양(WCPO)에서 양호할 뿐만아니라 생산적인 해양생태계의 보전 체제를 확립시키기 위해 'ISSF-PNA' 양측이 긴밀히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ISSF와 PNA는 중서부태평양에서 참치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및 보존을 증진시킬 필요성이 있다는 견해를 공유하고 있다.
지속가능식품재단과 나우루협정당사국들은 또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가 중서부태평양에서 참치어자원을 평가 및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리고 ISSF는 PNA국가들이 PNA 장관들과 WCPFC에 의해 채택된 결정들을 PNA 국가 영해내에서 이행할 책임을 지고 있다는 점도 인정했다.
ISSF의 수잔 잭슨 회장은 『WCPFC에서 어획관리규정 채택에 전력을 다했던 PNA 국가들은 해양관리협의회(MSC)로 부터 참치선망어업 인증(MSC인증)을 처음으로 획득했다. 또한 PNA 국가들은 옵서버 100% 승선, VMS(선박위치추적장치)을 통한 선박 위치 추적 및 FAD(어류군집장치)의 위치 추적 등을 통해 강력한 모니터링 실시, 통제 및 감시 조치(MCS) 등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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