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정책
- 러시아 포란 명태 금년 어기 82만톤 어획
- 관리자 |
- 2016-05-23 0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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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어장인 북부오호츠크해 어업 종료
북해도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북부 오호츠크해에서의 금년어기 포란명태어업이 4월 1일에 종료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북부오호츠크해의 포란명태 어획량은 총 81만6,4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만7,800톤 증가했다.
러시아 수산청은 4월 5일 「북부오호츠크해의 포란명태 어업부문 회의」에서 북부오호츠크해의 포란명태 어획량을 보고했다.
북부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어업 종료와 함께 조업어장이 폐쇄되었는데 이러한 조치는 산란자원(포란명태 자원)의 과잉어획 압력을 피할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러시아) 어업규정에 따라 서캄차카, 캄차카·쿠릴 해역도 포란명태 전업(專業)조업이 종료되었다. 일부 포란명태 조업선단은 조업을 위해 북쿠릴 해역과 동사할린 해역으로 향했다.
한편, 러시아 오호츠크해의 금년 어기 청어 어획량은 지난 4월 5일까지 누계로 5만9,7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만8,700톤이 감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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