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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 갑오징어, 문어, 中 해산물 수출 주요 품목 등극
- 관리자 |
- 2016-05-25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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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중국 해산물 수출의 19% 차지

중국의 새우와 틸라피아 수출 선적이 위축되고 있기 때문에 ‘오징어, 갑오징어 및 문어’가 중국 해산물 수출의 주요 수출 촉진 품목이 되었다고 수산전문지 「seafood source」가 최근 보도했다.
중국 농무부 수산국이 수산전문지 「seafoodsource」에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3종의 해산물은 2015년 중국 해산물 수출의 약 19%를 차지했는데 물량면에서 44만590톤(2014년 대비 7.8% 증가)이었고 금액면에서는 28억 달러(전년 대비 5.6% 증가)이었다고 한다.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한 해산물 수출품은 패류인데 패류는 지난해 중국 해산물 수출의 11.5%를 차지했는데 물량면에서는 28만톤(전년 대비 2.83% 증가)이었으며 금액면에서는 17억 달러(1.35 % 증가)였다.
중국의 오징어 수출은 특히 남대서양 등 조업어장에서 중국의 장거리 조업선단의 엄청난 팽창에 의해 촉진되고 있는 중이다.
중국의 어업회사들은 어획한 오징어를 싣고 저장성 닝보시, 산둥성 칭다오시 및 웨이하이시 등 중국의 가공허브지역 및 항구들로 귀항한다.
장즈다오그룹<Zhangzidao (Zoneco) Group> 등 오징어 및 패류 수출회사들은 북미 및 유럽에 유통망에 막대한 투자를 해 왔다. 그러나 오징어와 패류에 대한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이 두 해산물의 수출 증가가 둔화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우려스럽다.
한편 오징어, 갑오징어, 문어는 2014년에 물량면에서는 9.49% 증가했으며 금액면에서는 13.3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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