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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하반기 아이슬란드 대구 쿼터 증량 권고
  • 관리자 |
  • 2016-07-15 17: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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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해양연구소, 대구어자원 ‘양호’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


올해 하반기 아이슬란드의 대구 쿼터는 『대구 어자원이 양호하다』는 과학적인 증거로 인해 증량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수산전문지 「Fishupdate」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는 그러나 해덕 어획쿼터는 지난 어기 대비 2,000톤 삭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이슬란드의 모든 어종들에 대해 세부 조사 를 실시하고 있는 아이슬란드 해양연구소(MRI)는 대구의 총허용어획량(TAC)을 지난해 어기 대비 5,000톤을 증량해 권고했다. 이에 따라 올 9월 1일에 시작되는 아이슬란드 올해 공식 어기동안 아이슬란드 해양연구소의 대구 TAC는 24만4,000톤으로 제안되었다. 이러한 TAC는 2000년 이래로 TAC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아이슬란드 대구 구매회사인 ‘Humber’사는 이 뉴스에 대한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대구 쿼터에 대한 이러한 결정은 좋은 뉴스이지만 대구 쿼터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줄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특히 아이슬란드 ‘Gunnar Bragi Sveinsson’ 수산장관은 등록된 상업어종들에 대한 아이슬란드 연구소의 올해 어기 TAC를 수용하는데 동의했다.

 

Sveinsson 장관은 MRI로 부터의 대구 TAC 권고가 초기 정보에 비추어 볼때 약간 실망스러웠다고 평가 했다. 아이슬란드 해역의 대부분의 어자원들은 안정적인 상태이며 생산면에서도 적당한 수준이다.


해덕에 대한 TAC는 3만4,600톤으로 권고되었는데 지난 어기에 비해 2,000톤 줄었다. 볼락류 TAC는 약 6만톤으로 지난해 어기에 비해 약간 감소했다.


사이데(대구류) TAC는 5만5,000톤으로 제안되었으며 지난해 어기와 동일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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