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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바렌츠 대구 어획쿼터 10% 줄어들 듯
  • 관리자 |
  • 2016-07-26 18: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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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덕도 5% 감축 권고, 세이스만 1만톤 증량


바렌츠해의 내년 대구 어획쿼터가 올해보다 10%, 해덕(대구류)은 5% 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ICES(국제해양개발위원회)는 2017년도의 대구 어획쿼터를 80만5천톤으로, 해덕 어획쿼터는 23만3천톤으로 설정해 권고했다.


반면, 세이스(대구류) 쿼터는 올해보다 1만톤 많은 15만톤으로 권고됐다.


바렌트해의 수산자원은 노르웨이와 러시아가 공동으로 이용하고 있다.


대구 어획쿼터는 ICES가 3년 전부터 거의 1백만톤에 가까운 수준에서 권고해 왔지만, 최근 자원량에 변화가 있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10%나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ICES의 북해 담당자는 『대구 자원에 변화가 온 것은 최근 어린개체의 가입률이 다소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고 밝히고 『대구 어획쿼터는 향후 2~3년간 70만~80만톤 정도에서 설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출처 : 오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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