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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2월 7일까지 러 어획량, 총 435만7,600톤
- 관리자 |
- 2017-01-23 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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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4% 증가 ... 극동해역 명태 어획량 160만8,700톤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해 생산된 2016년 어획량은 12월 7일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 증가된 435만7,600톤으로 집계되었다고「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해역별 어획 현황을 살펴보면 러시아 최대 어장인 극동해역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된 292만1,400톤의 어획량을 기록했다.
극동해역 어획량 중 주요 어종인 명태는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된 160만8,700톤이었다.
그러나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해 외국수역에서 어획된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된 39만400톤이었다. 또한 국제협정해역 및 공해에서 어획된 어획량도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된 반면 아 조프․흑해에서의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9% 늘었다.
러시아 북부해역 역시 어획량이 53만2,1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다. 러시아 북부 해역의 주요 어종인 대구는 어획량이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37만900톤이었다.
한편 올 12월 7일까지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 2016. 12. 7일까지 | ||
구분 | 물량(톤) | 비율(전년 동기 대비) |
극동해역 | 2,921,400 | 108% |
북부해역 | 532,100 | 101% |
발트해 | 68,300 | 113% |
아조프·흑해 | 91,600 | 109% |
카스피해 | 57,800 | 96% |
외국수역 | 390,400 | 91% |
국제협정해역·공해 | 251,100 | 99% |
기타 | 44,900 | - |
합계 | 4,357,600 | 104%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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