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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EEZ 인접 해역에서 중국어선 1.5배 급증
  • 관리자 |
  • 2017-02-24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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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8척 중 IUU어선 67척... 북태평양 북해도 동측 및 산리쿠 수역 공해



본 수산청은 최근 2016년 외국어선 단속실적에 대한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인접한 북해도 동측 해역과 산리쿠 태평양 공해수역에서 고등어를 목표종으로 하는 중국어선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 수산경제신문」이 보도한 일본 수산청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일본 EEZ 인접 북해도 동측 해역과 산리쿠 해역 중 태평양 공해수역에서 지난해 일본 수산청 단속선이 육안으로 실제 확인한 중국어선 척수는 288척으로 전년도에 비해 약 1.5배 증가했다고 한다. 그 중 약 1/4에 해당하는 67척은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에 정식으로 등록되었지 않은 IUU어선이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 일본 수산경제신문은 지난해 12월 28일자에 12월 16일 현재 중국어선의 급증 추세를 보도한 바 있지만 그 당시 육안으로 실제 목격했던 중국어선 척수와 최근 확인한 중국어선 척수에는 변화가 없었다. 
기자회견을 했던 일본 수산청 지도감독관실의 ‘廣野淳’ 실장에 따르면 특히 척수가 증가했던 중국 어선들은 1,000톤급의 등광부망 어선들이었다고 한다. 
한편 일본 EEZ 인접 북해도 동측 해역과 산리쿠 해역 중 태평양 공해수역에서 조업했던 중국어선들(육안 확인)중 꽁치어선은 2015년 22척에서 2016년 51척으로 2배 넘게 늘어났으며 IUU어선은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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