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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2 1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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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까지 칠레 해산물 양륙량, 190만톤

전년 동기 대비 43.7% 증가 ... 부어류 양륙 강한 증가세



올해 5월말까지 칠레의 해산물 양륙량은 약 190만톤(잠정치)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7%증가했으며 2012-2016년 평균치와 비교해도 11.4% 늘었다.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SUBPESCA)는 해산물 부분에 관한 최신 보고서를 통해이 기간 동안의 총 양륙량(190만톤) 중 어업부문은 73.1%를 차지했다. 이는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4% 늘어난 것이다라고 밝혔다.

어류는 올 5월말까지 총 양륙량 중 72.2%를 차지했으며 연체류는 18.3%, 조류 8.2% 그리고 나머지 해산물들은 1.3%를 각각 차지했다.

칠레 어업부문은 올 5월말까지 139만톤을 양륙했다. 이중 부어류 어업은 74.8%, 저서어류가 1.3%, 남방저서어류가 0.7% 그리고 기타어류가 14.2%를 각각 차지했다. 나머지 9%는 주로 조류, 연체류, 해안 및 관리수역들에서 채집되는 극피(棘皮)동물이다.

올해 5월말까지 칠레의 부어류 자원 양륙량은 104만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73%의 증가를 나타냈다. 이중 가장 많은 비중을 나타낸 부어류 군()은 앤쵸비(멸치류), 민정어리, 전갱이로 각각 앤쵸비 39.4%, 민정어리 24.5%, 전갱이 22.1%의 비중을 차지했다.

5월말까지 앤쵸비 양륙량은 41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나 증가했다. 이 기간동안 전갱이 양륙량은 229,800톤으로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 늘었다.

올해 5월말까지 칠레의 민정어리 양륙은 총 255,0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7% 늘었다.

올들어 5월말까지 칠레의 저서어류 양륙량은 18,6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줄었다.

5월말까지 칠레는 민대구를 8,000톤 양륙해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1.8% 감소했다. 남방대구 또한 양륙량이 전년 동기 대비 26.9%(4,900) 줄었다. 호키(새꼬리민태) 양륙량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8.4%(3.800) 감소했다.

다른 한편으로 올해 5월말까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양륙량은 2,89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 늘었다.

수산양식 부문을 살펴보면 올해 5월말까지 생산은 511,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했다. 주요 생산 자원은 홍합류, 대서양연어, 무지개송어인데 이들 자원은 전체 수산양식부문 생산량 중 각각 홍합류 43.5%, 대서양연어 42.5%, 그리고 무지개송어 7.4%의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 칠레의 총 어류 생산 실적(수산양식부문)278,000톤으로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 감소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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