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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8-02-23 14: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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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1월 20일 참치 어기 시작
태평양 멕시코 관할 수역 및 IATTC 규제 외국 관할수역 대상
1만2,000명이 넘는 멕시코 어민들은 지난 1월 20일 태평양 수역과「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 TC)」규제를 받는 외국 관할수역에서 참치 어획(어기)을 시작했다.
이 수역들에서 어획하는 참치종들은 황다랑어, 눈다랑어, 참다랑어, 가다랑어 등이다.
참치어업은 식품부문 및 지역경제의 기여도 때문에 멕시코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 멕시코는 참치어업을 통해 7만개의 일자리(직접 및 간접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10만톤 넘는 참치 를 생산하고 있다.
멕시코「국립수산양식&수산업위원회(CONA PESCA)」는『참치어업 부문의 참치 생산 물량 및 금액규모가 크기 때문에 참치어업은 멕시코에서 어업부문 생산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멕시코 참치어업은 최근 ‘가장 지속가능한 어업부문들 중 하나’라고 FAO에 의해 인정을 받으면서 지속가능어업에게 수여되는 ‘Mar garita Lizárraga 메달(Margarita Lizárraga Me dal)’을 수상했다. 멕시코 참치어업은 또한 최근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획득했다.
IATTC 통계(잠정)에 따르면 2017년 멕시코 참치선단은 동부태평양에서 10만9,533톤의 참치를 잡았는데 이는 동부태평양에서 어획되는 참치어획량의 18.5%에 해당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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