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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콰도르 만타 냉동 가다랑어 가격, 공급 감소로 상승
- 관리자 |
- 2019-04-01 12: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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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당 1,600 달러... 지난 1월에 비해 9% 올라
올해 2월 5주차에 동부태평양의 참치 가공 허브인 에콰도르의 만타(Manta)에서 냉동 가다랑어 원어(原魚) 가격은 1월 보다 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치전문매체「Atuna.com」의 최근(3월 1일자) 보도에 따르면 매년 실시되는‘동부태평양 제2차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금어기(Veda)’는 지난 1월 19일에 종료되었지만 가다랑어 어획량은 아직 증가하지 않았다.
이 결과, 만타 가다랑어 가공공장에 대한 공급 수준은 침체되었다.
IATTC에 조업중으로 등록된 270척 이상의 선망선들은 1월 2주차에 조업을 막 시작했으며, 선망선들이 항차를 완전히 끝내는 데는 2개월이 걸릴 것이다.
이에 따라 낮은 가다랑어 공급과 수출용 원료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가공공장들간 경쟁 과열로 인해 가격 상승이 야기되고 있는 중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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