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 페루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수출, 전년비 43% 급락
- 관리자 |
- 2019-06-05 17:46:06|
- 5224
- 메인출력
페루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수출, 전년비 43% 급락
2월말까지 총 2만2,000톤, 47만1,592 달러 수출 ... 자원 감소가 수출 급락 원인
2019년 2월말까지 페루는 47만1,592 달러의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를 수출했다. 페루 수출업자협회(ADEX) 서비스 및 자원개발산업부에 따르면 이같은 수출실적은 2018년 같은 기간(82만9,329 달러)에 비해 43%나 급락했다. 이같은 급락 원인은 페루의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자원이 감소한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페루산 파타고니아 이빨고기의 유일한 수출국은 미국으로, 파타고니아 이빨 고기를 항공편으로 선어 및 냉동 형태로 선적해 로스앤젤리스, 마이애미와 씨애틀 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수출한다.
Adex의‘Data Trade Intelligence System’에 따르면 페루는 올 2월말까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Chilean seabass) 2.2만톤을 수출했지만 2018년 같은 기간 3.3만톤과 비교하면 31.5%나 감소한 것이다.
페루 생산부는 올 1월에 2019년 동안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쿼터를 161톤으로 설정했다. 하지만 이같은 물량은 2018년 155톤에 비해 고작 6톤 많은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어획한도(쿼터)는 페루 해양연구소(Imarpe)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자원의 가용성(可用性)이 더 커졌다고 판단하면 바뀔수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 지역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