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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세네갈 지속가능한 수산업 협력 의정서 체결
- 관리자 |
- 2019-08-06 09: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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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세네갈 지속가능한 수산업 협력 의정서 체결
EU와 세네갈은 지속가능한 수산업 협력에 대한 새로운 의정서에 서명했다.
이 의정서는 5년간 유효하며 2019년 11월 만료 예정인 현 의정서를 대체한다. 새로운 의정서는 세네갈 해역에서 EU 선망어선 28척, 채낚기 10척, 연승어선 5척, 트롤어선 2척의 다랑어류, 대구 어업을 허가한다.
유럽위원회는 의정서의 조건이 과학적 조언, 이해관계자 자문, ICCAT(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의 권고를 따른다고 말했다.
이 협정은 과학적 조언을 토대로 세네갈 해역 천연 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 및 보존에 기여하고 대구 총허용어획량(TAC)을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다랑어의 총허용어획량은 과거 어획량에 맞춰 조정되었다. 또한 바닷새와 해양 포유류의 혼획을 제한하고 과학적 관찰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가 예상된다.
EU는 세네갈에 연간 170만 유로의 기부금을 제공할 것이다. 이 금액 중 90만 유로는 세네갈의 지속 가능한 어업 관리 장려 특히 통제 및 감시 역량 강화, IUU 어업 근절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
EU 기금은 과학적 역량 개발 촉진 및 영세 어업 개발 지원을 위해서도 사용될 것이다.
2014년 EU-세네갈 수산업 협력 의정서 주요내용
협정기간 | 5년 재갱신(2014.11.20-2019.11.19) |
의정서기간 | 5년 재갱신(2014.11.20-2019.11.19) |
초기설정 (Initialisation) | 2014.4.25 |
기여금 | 연간 1,668,000 유로 ∼ 1,808,000 유로(어업부문에 750,000 유로 포함) |
선박소유자 수수료 | 다랑어 : 톤당 55∼70유로 대구 : 톤당 90 유로 |
총허용어획량 | 다랑어 : 연간 14,000톤 대구 : 연간 2,000톤 |
어선 수 | 선망 : 28척 (스페인 16척, 프랑스 12척) 채낚기 : 8척 (스페인 7척, 프랑스 1척) 트롤 : 2척 (스페인 2척) |
출처: Worldfishing, European Commission
기사:
https://www.worldfishing.net/news101/industry-news/eu-and-senegal-sign-sustainability-protocol
https://ec.europa.eu/fisheries/cfp/international/agreements/senegal
(2019.8.2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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