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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두족류 공급 업체, 선단 세력 늘려
- 관리자 |
- 2019-12-13 15: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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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아 어업회사 지분 인수, 어업 분야 강화
문어, 오징어, 갑오징어 공급 업자인 Unión Martín 그룹은 모리타니아 어업회사인 Societé
Mauritanienne pour la Pêche Industrielle(SMPI)사의 지분을 상당 부분 인수했다고 밝혔다.
SMPI는 냉동 시설을 보유한 선박 3척을 운영 중이며 연간 생산 능력은 700톤 수준이다.
Unión Martín사는 기존에 SMPI사가 생산한 어류 원물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Unión Martín사는 『동 계약으로 수직계열화 전략을 강화했고 두족류와 같이 국제
수요가 증가하는 제품군에서 필수적인 소싱 위치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Unión Martín사는 자회사인 Palma Pesca, Fine Fishing사과 함께 FAO 34해구 내에
모로코와 모리타니아를 둘러싸고 있는 어장에서 10척의 선박을 운용하고 있다. Unión
Martín사는 이 어장을 『전 세계에서 두족류 어업에 가장 중요한 어장 중 하나』라고 말했다.
Unión Martín사는 Alantra Private Equity사의 지원을 받고 있고 다수의 모로코
선주들과 독점 공급 계약을 맺고 있으며 모리타니아 현지 파트너가 관리하는 3개 가공
공장과 협력하고 있다.
스페인 라스팔마스주 그란카나리아섬에 본사를 두고 있는 Unión Martín사는 『FAO
34해구에서 생산되는 수산물(특히 두족류)의 가공, 마케팅 분야에서 국가 선도기업 중
하나로서 자리매김 하고자 20년 이상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Unión Martín사 매출의 80%는 국내 판매에 기인하고 20%는 이탈리아, 그리스, 미국,
일본, 중국, 우루과이 등지로 수출하여 얻고 있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 2019년 12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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